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025년 전국 584개 청소년수련시설 중 상위 10%에 최우수등급 부여

서울--(뉴스와이어)--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미)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단위의 평가로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위해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운영 △시설 및 안전 △대외 협력 및 홍보 등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전국 584개 청소년시설 중 상위 10%인 총 60개 기관만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그중 서울 시내 청소년문화의집은 60개 최우수시설 중 5개 시설만 선정됐으며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1년 개관 이후 두 번째로 받았던 평가에서 최우수시설이라는 쾌거를 거두게 됐다.

특히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마을 중심의 네트워크 체계 구축과 더불어 문화·예술 분야의 특성화사업을 중심으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시켰을 뿐 아니라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차별 없는 청소년을 위한 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활발한 청소년 동아리 운영뿐 아니라 지역 내 청소년들의 높은 이용률 또한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져, 마을과 함께 소통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전문성을 갖춘 청소년수련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뿐 만 아니라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종합안전위생점검에서도 △건축 △소방 △전기 △가스 △위생 등 모든 항목에서 ‘적합’ 등급을 받음으로써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활동 환경이 조성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이은미 관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청소년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구로구와 마을의 높은 관심과 지원 덕분에 얻은 결과”라며 “값진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소개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재단이 구로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우리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봉사, 수련 활동, 체험거리, 문화 행사,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쉼을 얻고,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 속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wyouth.or.kr/

연락처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최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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