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읽기 독립’ 위한 첫걸음… 미래엔 아이세움, 창작 동화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 출간
예비 초등~초등 1·2학년 읽기 독립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 첫 권
동생의 탄생과 이사 등 낯선 환경 속에서 공감과 배려 배우는 주인공 떼구리의 성장 이야기
부담 없는 글밥과 독후 활동 페이지로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 도와
이번 신간은 아이세움이 새롭게 선보이는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다.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어 내는 경험을 통해 읽기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짧은 문장과 넉넉한 그림, 친근한 이야기 구성으로 부모의 도움 없이도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했다.
시리즈 1권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는 귀여운 꼬마 너구리 ‘떼구리’가 동생의 탄생과 새로운 환경 속에서 가족과 친구 사이의 갈등을 겪고, 배려와 공감을 배우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다. 세상의 중심이 오직 ‘나’였던 떼구리가 점차 ‘우리’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감정의 이름을 배우면서 관계 맺기의 지혜를 익힐 수 있다.
주인공 떼구리는 동생에게 엄마의 사랑을 빼앗긴 듯한 서운함에 떼를 부리고, 친구들과의 놀이에서도 자기 마음만 앞세워 갈등을 만든다. 하지만 친구를 위험에 빠뜨리는 일을 계기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되고, 진심 어린 사과를 하며 배려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책 마지막에는 이야기의 이해를 돕는 퀴즈와 어휘 학습, 창의적인 이어 쓰기 활동으로 구성된 독후 활동 페이지가 포함돼 있어 읽은 후 내용을 되짚으며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다.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 이현아 교사는 추천사에서 “이 시리즈는 동화의 세계로 처음 진입하는 아이들이 스스로 완독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된 책”이라며 “아이들이 동화 한 권을 온전히 읽어 내는 기쁨을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읽기의 즐거움을 처음 경험하고,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도서”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기초 문해력 향상에 기여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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