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웃 사랑의 온도를 높여주세요”
사랑의 체감 온도탑 제막식행사는 대전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이웃돕기성금 모금액수에 따라 온도를 높여 이웃사랑의 현황을 알리고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유관기관장 및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함께 나누면, 행복 + 행복”이라는 주제로 시작하는 희망 2006 이웃사랑캠페인은 2005년 12월부터 2006년도 1월까지 2개월간 진행되는데, 이번 캠페인 기간동안 대전 지역 모금목표는 전년대비 11%가 증가한 18억원으로 모금액의 모금현황은 대전시청에 시민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체감 온도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출범식에서 박성효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은 대전시민에게 드리는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많은 이웃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함께 나누면 나와 가족과 이웃이 모두가 행복해 지는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주기위한 모금운동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캠페인의 참여는 방송사에 성금기탁, 각 가정에 전달되는 지로용지를 통한 모금, 고속도로톨게이트 모금, 은행창구 모금 등을 통해서 동참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계좌를 통해서도 기탁할 수 있다.
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 한해동안 난치병어린이돕기, 사회복지시설 지원, 소년소녀가장 및 결식아동 돕기 등으로 총 45억원을 지원하는 이웃사랑 나누기 활동을 펼쳐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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