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링크, 인텔® 코어™ Ultra X7 358H에서 최대 2배 빠른 성능 구현… AI 기반 콘텐츠 제작의 새 기준 제시

온디바이스 AI 가속 통해 콘텐츠 생성 속도와 반응성 대폭 향상

마케터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효율적인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 지원

뉴스 제공
CyberLink 대만증권거래소 5203
2026-02-10 09:00
타이베이, 대만--(뉴스와이어)--AI 및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사이버링크(CyberLink)는 인텔® 코어™ Ultra X7 358H(코드명 팬서레이크)에 최적화된 자사 소프트웨어의 AI 성능이 인텔® 코어™ Ultra 7 258V(코드명 루나레이크) 대비 크게 향상됐다고 발표했다.

사이버링크의 내부 테스트 결과, AI 워크로드가 최대 2배 향상된 성능을 기록했으며, ‘프로미오(Promeo)’, ‘포토디렉터(PhotoDirector)’, ‘파워디렉터(PowerDirector)’ 등 주요 소프트웨어에서 콘텐츠 제작 및 프로덕션 전 과정의 속도가 크게 개선됐다.

이번 성능 향상의 핵심에는 사이버링크의 비전-언어 모델(VLM)이 있다. 이 VLM은 사이버링크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에서 고도화된 AI 기반 워크플로를 지원하는데, 프로미오에서는 AI 마케팅 어드바이저를 구동하는 VLM이 최대 2배 빠르게 동작해 마케터와 크리에이터가 아이디어 단계에서 캠페인 실행용 콘텐츠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또한 추가 테스트 결과, 프로미오의 텍스트-이미지 생성 기능 역시 최대 1.2배 향상된 성능을 보여 더 빠른 비주얼 아이데이션과 수정 작업이 가능하다.

사이버링크 디지털 미디어 사업부 빈센트 린(Vincent Lin) 사장은 “프로미오는 아이디어 기획부터 캠페인 출시 준비까지의 과정을 빠르게 연결해 마케터와 크리에이터의 작업 효율을 높인다. VLM 기반의 AI 워크플로에 온디바이스 가속을 결합함으로써 콘텐츠 반복·개선 속도를 높이고 시장 출시 기간 단축에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 콘텐츠 제작 속도와 생산성 향상

프로미오는 콘셉트 단계부터 실행까지의 과정을 효율적으로 단순화하고,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을 최대한 활용해 시장 출시까지의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도록 설계됐다. 새롭게 도입된 AI 제품 모델링(AI Product Modeling)과 AI 가상 피팅(AI Try-On) 기능을 통해 크리에이터는 단 한 장의 제품 사진만으로도 전문적으로 연출된 비주얼을 제작하거나 별도의 촬영 없이 고품질 패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이렇게 생성된 자산은 AI 마케팅 어드바이저(AI Marketing Advisor)로 바로 연계되며 인텔 프로세서에서 최적화된 VLM 성능을 기반으로 캠페인 생성과 변형, 멀티 플랫폼용 콘텐츠 포맷 작업을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이러한 신규 툴과 마케팅 어드바이저를 연동하면 제품 상세 페이지를 신속히 업데이트하고, 마케팅 캠페인을 제작하며, 비주얼 콘텐츠를 이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반복·개선할 수 있다. 이 기능들은 전문적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을 간소화함으로써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캠페인의 신속한 실행 및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한다.

◇ 속도 중심으로 최적화된 AI 성능

인텔 팬서레이크(코드명) 기반 AI 가속을 통해 사이버링크의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뚜렷한 성능 개선이 확인됐다. 포토디렉터의 VLM 기반 AI 워크플로는 최대 2배의 성능 향상을 기록했으며, AI 디블러 기능 역시 최대 1.6배 개선돼 이미지 처리 및 복원 작업의 응답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 파워디렉터에서는 AI 객체 마스크 트래킹 성능이 최대 1.4배 향상돼 영상 편집 과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였다.

인텔 소프트웨어 생태계 지원 부문 카를라 로드리게즈(Carla Rodriguez) 총괄은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프로세서는 차세대 AI 및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를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사이버링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온디바이스 AI가 마케터와 크리에이터에게 더 빠르고 반응성이 뛰어나며, 한층 지능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음을 이번 최적화를 통해 입증했다”고 밝혔다.

◇ 테스트 세부 사항

이번 성능 측정은 2025년 12월 22일 기준 사이버링크의 내부 AI 워크로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테스트 대상에는 프로미오 AI 마케팅 어드바이저, 프로미오 텍스트-이미지 생성, 포토디렉터의 VLM 기반 AI 워크플로 및 AI 디블러 기능, 그리고 파워디렉터의 객체 마스크 트래킹 기능이 포함됐다.

모든 테스트는 Windows 11과 성능 최적화 설정이 적용된 유사한 사양의 시스템 환경에서 진행됐고, 측정 결과는 인텔® 코어™ Ultra X7 358H 시스템에서 도출됐다. 프로미오와 포토디렉터는 인텔® 코어™ Ultra 7 258V 시스템, 파워디렉터는 인텔® 코어™ Ultra 7 268V 시스템과 각각 동일 조건 하에서 비교했다. 실제 성능은 시스템 구성 및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CyberLink 소개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계의 선두 주자 사이버링크(CyberLink)는 1996년 설립 이후 100건이 넘는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견고한 명성과 빠른 성장을 이뤄왔다. 그 결실로 2000년 대만 증권거래소(OTC: 5203)에 성공적으로 상장했으며, 현재까지 업계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파워디렉터(PowerDirector), 마이에딧(MyEdit), 파워DVD(PowerDVD) 등이 있으며 AI 기반 얼굴 인식 기술 페이스미(FaceMe®)는 B2B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보도자료에 언급된 회사명과 제품명은 모두 식별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됐으며, 각 소유자의 고유한 자산이다. Copyright © 2026 CyberLink Corp. All rights reserved.

웹사이트: https://www.cyberli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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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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