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출판사, 경영서 ‘품질혁신 이야기’ 출간
‘품질의 맥’을 통한 품질혁신 성공 스토리
◇ 책 소개
- 제1저서인 ‘품질의 맥’ 실천 편, 품질의 맥을 통한 품질혁신 이야기
- 중견기업 입사 후 28년간 품질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원부터 실장까지 걸친 다양한 품질혁신 성공 스토리
-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등 품질 전체 범위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품질혁신 방법론 연구와 실천을 통한 성공 노하우 공개
- 품질혁신, 품질교육, 품질실무를 가장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최적 맞춤형 솔루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품질혁신의 세계가 펼쳐진다.
◇ 저자
· 지경철
1997년 1월 그룹 공채로 입사해 28년간 품질만 고집해 온 진정한 품질인이다.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후 중견기업에 입사해 수입검사 업무를 시작으로 품질관리팀장, 신뢰성팀장, 품질보증팀장, 품질기획팀장, 품질경영팀장, 외주품질팀장을 거쳐 품질총괄실장을 역임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에 걸친 품질 전체 범위의 업무를 이해하고 상호 영향도를 찾아내 품질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품질역량을 갖출 수 있었다.
신제품 혁신, 신뢰성 혁신, 협력사 혁신, 시장품질 혁신 등 현업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새로운 품질혁신 기법 개발과 현업 적용으로 성공적인 혁신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이를 토대로 품질 현업에서 품질 도움이 필요한 품질인을 위해 품질이론이 아닌 품질 실무 가이드로 활용 가능한 제1저서 ‘품질의 맥’ 초판과 개정판을 출간했다.
‘품질의 맥’을 통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품질교육, 품질혁신, 품질실무를 가장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최적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새로운 품질혁신의 패러다임 제시와 품질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품질의 맥 진단, 품질교육, 품질혁신 컨설팅, 품질혁신 자문이다.
‘세계 표준의 날’ 산업통상자원부(현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국가품질경영대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도 받았다.
현재는 품질전문기관과 수도권 대학 기업지원센터에서 품질의 맥 교육과 품질혁신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 차례
PROLOGUE
PART 1. 품질혁신 History
PART 2. 품질혁신 이야기
품질의 맥 진단 혁신
신제품 품질혁신
신뢰성 혁신
협력사 품질혁신
품질교육 혁신
품질지표 혁신
4M 변경 혁신
데이터 관리 혁신
품질 프로세스 맵핑 혁신
품질 마인드 혁신
품질변동 관리 혁신
품질역량 혁신
품질검사 혁신
스마트 품질관리 혁신
제조품질 혁신
시장품질 혁신
해외품질 혁신
품질 모니터링 혁신
품질비용 혁신
EPILOGUE
◇ 책 속으로
품질은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해야 한다. 즉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전반적인 회사에 미치는 품질인자를 이해하고 해석하지 못한다면 품질의 혁신적인 모습을 얻기는 힘들다. 물론 어느 정도 개선의 효과는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재발 가능성이 높고 품질은 또 변할 것이다.
품질문제 발생 요인은 회사마다 모두 다르고 결과 또한 천차만별이다.
품질혁신을 위해서는 품질에 대한 전체 흐름과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고객 관점에서 품질의 맥을 잡아 추진해야 진정한 품질혁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품질혁신은 협력사를 포함해 관련 팀과 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다면 달성하기 힘들다. 다시 한번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고 싶다.
이 책을 쓰는 이유는 품질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모든 품질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품질발전에 기여하고 싶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업무 중의 하나다. 학교나 전문교육기관에서 배우는 이론만으로는 품질 현업을 꾸려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품질은 왜 어려운 걸까? 품질은 우리가 모르게 항상 살아서 숨 쉬기 때문이다.
품질문제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주변의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살아서 변하고 움직인다. 이러한 품질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품질혁신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별로 총 19가지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품질혁신은 이미 벌어진 품질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품질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품질혁신 성공의 지름길은 품질의 맥을 잘 잡는 것이다. 품질의 맥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품질혁신에 성공할 수 있다.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명하게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성공적인 품질혁신을 통해 품질 실패비용을 저감해 고객만족은 물론 회사 경영이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품질혁신 이야기’를 통해 품질 때문에 고민하는 품질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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