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벨, 중국어·일본어 웹사이트 공식 오픈

룩셈부르크--(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시스벨(Sisvel)이 회사 웹사이트의 중국어 및 일본어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세계 주요 기술 시장인 중국과 일본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 시스벨 라이선싱 프로그램에서 아시아 기반 특허권자(innovators)와 실시권자(implementers)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지화된 웹사이트는 더 많은 표준필수특허(SEP) 라이선싱 이해관계자가 자국어로 특허 풀 정보와 프로그램 세부 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언어 버전의 웹사이트는 시스벨의 뉴스와 인사이트 전반을 다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줄리아 디니(Giulia Dini) 시스벨 브랜드 총괄은 “시스벨은 사업을 영위하는 시장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며 “최근 공식 위챗(WeChat) 채널 개설 등 아시아 내 온라인 입지 확대는 이 지역에서 물리적 거점을 늘려가는 시스벨의 행보와 맥을 같이 한다. 앞으로 특허 라이선싱 및 혁신에 관한 글로벌 논의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스벨은 2025년 일본과 중국 사업을 이끌 고위 임원을 임명했다. 또한 중국 본토 최초의 사무소를 선전에 개설했다.

새로운 웹사이트는 아래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 중국어: www.sisvel.cn
- 일본어: www.sisvel.jp

시스벨 소개

시스벨(Sisvel)은 특허권자와 그들의 기술을 이용하고자 하는 기술이용자들의 니즈를 연결하는데 있어 협업, 창의성 및 효율성이 중요하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복잡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에서 시스벨의 기본 원칙은 유연하고 접근 가능한 상용화 솔루션의 개발과 구현을 통해 공정한 경쟁의 장을 조성하는 데 있다.

Sisvel | We Power Innovatio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www.sisvel.com/

연락처

시스벨(Sisvel)
페데리카 브로토(Federica Brotto)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352 27 85 701
federica.brotto@sis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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