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마시며 지구촌 연대하는 연세유업, GEEF 스페셜 에디션 판매 개시
12일 포럼 개막… 강의실 밖으로 나온 SDGs
연세대, 우유 팩으로 일상 속 글로벌 가치 실현 ‘K-대학의 실천적 SDGs’
연세대 IGEE-연세유업, ‘행동하는 지속가능발전’ 모델 제시
수익금 전액 장학금 환원되는 비영리 기업 제품에 ‘지구촌 연대’ 가치 입혀 유통
이번 에디션은 방송인 서장훈이 모델로 활동 중인 ‘세브란스 전용목장 A2단백우유’에 GEEF 2026 특별 패키지를 입혀 출시됐다. 기업의 경영 지표인 ESG 차원을 넘어, 인류 보편의 가치인 SDGs를 대중이 매일 접하는 ‘우유’라는 매개체를 통해 실천(Action)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세브란스 전용목장 A2단백우유 900mL’ GEEF 2026 에디션은 제품 패키지 자체가 하나의 SDGs 미디어로 기능한다. 전면의 GEEF 로고와 측면의 QR코드는 소비자가 단순히 우유를 마시는 행위를 넘어, 전 지구적 난제 해결을 위한 글로벌 연대 캠페인에 동참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특히 SDGs 4번 목표인 ‘모두를 위한 포용적이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 보장 및 평생학습 기회 증진’을 대학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직접 실현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수익금 전액을 교육 및 장학 재원으로 환원하는 연세유업의 독특한 사업 구조는, 이번 컬래버를 통해 ‘지구촌 연대’의 가치까지 포괄하며 공익의 외연을 넓혔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안신기 원장은 “이번 협업은 대학의 자산이 어떻게 인류 공동의 목표인 SDGs 달성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우유 한 팩이 단순한 식품을 넘어 지구촌의 미래를 위해 행동(Action)하게 만드는 강력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12일부터 2일간 열리는 GEEF 2026에는 제니 시플리 전 뉴질랜드 총리,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등 세계적 리더들이 참석해 ‘신흥 기술과 글로벌 연대’를 주제로 SDGs 이행을 위한 실천적 해법을 논의한다. 포럼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개최된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소개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IGEE)은 학교의 ‘진리와 자유’ 정신을 전 지구적 차원으로 확대해 실천하는 기관이다. 2017년 창설됐으며, 인류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SDGs)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의 학술적 역량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합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GEEF: https://www.geef-sd.org/
웹사이트: https://igee.yonsei.ac.kr/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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