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SIA ‘신산업융합형 임베디드시스템 전문인력 양성사업’ 5년 대장정 마무리
취업률 90.3% 달성… 임베디드 시스템 주요 기업에 ‘실무형 석사 인재’ 공급 쾌거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주관한 본 사업은 광운대학교(지능정보시스템), 인하대학교(스마트모빌리티), 한국항공대학교(차세대 항공우주), 한국전자기술연구원(산업특화교육)이 참여해 신산업과 임베디드 기술의 융합을 주도할 실무 밀착형 석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AX 전환 시대 산업 현장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신산업 분야의 대학 핵심 이론 교육과 더불어 임베디드 시스템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온·오프라인 임베디드AI 교육과 컨소시엄 기업이 참여한 산업 현장의 문제해결형 산학 프로젝트를 총 202건 진행했다.
또한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산학프로젝트 챌린지’와 ‘임베디드SW경진대회 산학 프로젝트 부문’에 참여해 총 7개 팀이 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 또한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동운아나텍, 디앤샤인, 엔바이어스 등 컨소시엄 기업으로의 고용 연계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한화시스템, 대한항공 등 국내 주요 임베디드 시스템 기업에 취업하는 등 취업률 90.3%라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사업의 취지가 성공적으로 달성됐음을 시사한다.
아울러 논문 게재 106건, 특허 출원 49건, App 및 SW 등록 38건 등 뛰어난 연구 성과를 창출해 기술 사업화, 창업, 진학 등 다양한 취·창업 생태계로의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
KESSIA 문정현 전무는 “지난 5년간 본 사업을 통해 배출된 인재는 대한민국 임베디드AI 산업의 허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제조업 AX 전환 가속화를 위해 ‘핵심 실행 엔진’ 역할을 담당하는 임베디드AI 전문인력 공급이 끊기지 않도록 정부와 산업계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속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KESSIA는 임베디드 업계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민간 협회로, MDS테크 이창열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에프에이리눅스, 케이엠에스테크놀로지, 하이버스, 텔레칩스, 매스웍스코리아, MDS인텔리전스 등의 임베디드AI·SW 전문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협회 측은 향후에도 회원사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온디바이스, 엣지, 피지컬, 양자 등 임베디드AI 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원 가입은 KESSIA 사무국(kessia.kr)을 통해 가능하다.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소개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KESSIA)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가기 위해 회원사들에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임베디드SW·시스템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임베디드 산업 조사·연구 및 정책 건의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정보 제공 △기업 홍보 및 협력 네트워크 강화 △임베디드SW 관련 기술 표준화, 기술 이전 △임베디드SW 전문 인력 양성 및 채용 지원 △국내외 표준화 추진 및 해외 진출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연락처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최성진 책임
02-2046-1436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