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도모, VMD 전문 기업 에이치앤피웍스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메시지와 공간 연출을 통합 설계하는 마케팅-VMD 전략 협업 모델 구축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 전반의 경험 일관성을 강화하는 브랜드 경험 고도화 협력 본격 추진

전략 기획과 VMD 실행을 일원화해 조직 효율과 프로젝트 성과를 동시 제고하는 실행 체계 마련

서울--(뉴스와이어)--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도모(대표 이선종)가 VMD(Visual Merchandising) 전문 기업 에이치앤피웍스(대표 염태연)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략 마케팅과 VMD를 연계한 통합 브랜드 경험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성공적인 마케팅-VMD 연계 서비스 공동 구축 및 운영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브랜드 전략 기획부터 공간 경험 설계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업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모델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브랜드 경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VMD 디자인 개발 제휴 △브랜드 캠페인 콘셉트와 시즌 테마별 VMD 전략의 유기적 연계 △지속 가능한 마케팅-VMD 협업 모델 공동 추진 △신규 프로젝트 확장을 위한 공동 기회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도모는 PR,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저널리즘, BX 커뮤니케이션 등 통합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기업 및 브랜드의 메시지를 시장과 연결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다. 에이치앤피웍스는 리테일 및 브랜드 공간에서의 VMD 전략 수립과 실행을 전문으로 하며, 브랜드 경험을 공간에서 구현하는 실행력을 축적해 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략 기획 단계에서부터 공간 실행 단계까지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와 경험을 설계하는 ‘End-to-End 브랜드 경험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유통·리테일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모 이선종 대표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이제 콘텐츠와 메시지를 넘어, 고객이 직접 경험하는 공간까지 확장되고 있다”며 “도모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에이치앤피웍스의 VMD 전문성이 결합해 실질적인 브랜드 경험 혁신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치앤피웍스 염태연 대표는 “VMD는 단순한 공간 연출이 아니라 브랜드 철학을 구현하는 전략적 수단”이라며 “도모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고도화된 리테일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2026년 2월 26일 체결됐으며, 양사는 향후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시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도모 소개

1993년 설립된 인컴기획을 모태로 2000년 설립된 도모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라는 미션 아래 PR, PA, SNS 커뮤니케이션, 브랜드저널리즘, BX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빌딩 등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9년에는 ‘Content for Earth’라는 ESG 캠페인 사업부를 신설했으며, 다양한 기업의 ESG 커뮤니케이션을 기획, 실행해 왔다.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관심을 바탕으로 ESG 전문 매거진 ESG.ONL(ESG오늘)을 창간했다.

웹사이트: http://dom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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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
김소연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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