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전 직원 공동 실천 다짐… 금천문화재단,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언식 개최
2월 26일 재단 주사무소 지하 대강당에서 전 직원 참여 선언식 개최
중대재해 예방 및 자율 안전 문화 정착 위한 경영방침 공식 선포
금천구민·재단 재직자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조직문화 확립 다짐
이번 선언식은 중대재해 처벌법 등 안전보건 관련 법·제도가 강화되는 가운데, 예측 가능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생명과 안전을 기관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재단의 의지를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트홀(공연장), 생활문화공간, 예술인 공간, 도서관, 각종 문화행사 등 다중이용시설을 운영하는 문화재단으로서 이용자와 구민은 물론 재직자까지 폭넓게 보호하겠다는 책임 의지를 분명히 했다.
행사는 서영철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금천문화재단 안전보건관리 계획 발표, 전 직원 안전보건 경영방침 제창, 안전보건 대면 교육,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직원은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다 함께 제창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재단은 선언문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계획 수립·운영 △임직원 전원의 안전 기본 원칙 실천과 관련 법규 준수 △위험요인 사전 예측 및 예방활동 강화 △안전보건 교육·훈련 확대 △노·사 협력을 통한 안전보건 경영체계 지속적 개선 등을 주요 실천 과제로 제시했다.
금천문화재단은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재단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강화해 중대재해 예방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재단 내 모든 사업장에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안전보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실천을 지속한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며, 공공기관이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책무”라며 “예측 가능한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철저히 관리해 이용자와 구민, 그리고 임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문화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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