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 출시

붓기 개선 및 수분 공급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며 빈틈없이 밀착되는 V컷 구조 적용

‘비타티놀’, ‘PDRN-나이아10’에 이어 고기능 스킨케어 성분 담은 ‘겔 마스크’ 3종 라인업 완성

뉴스 제공
아모레퍼시픽 코스피 090430
2026-02-27 10:03
서울--(뉴스와이어)--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는 붓기[1] 특화 신제품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이하 ‘워터리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 ‘비타티놀’과 ‘PDRN-나이아10’에 이어 ‘워터리’ 제품을 추가하며 고기능 스킨케어 성분을 담은 ‘메가 샷 겔 마스크’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워터리 겔 마스크’는 초저분자[2] 히알루론산과 고순도 카페인 성분의 시너지를 담은 하이드로 겔 제형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피부 속 수분 에너지를 충전하고 붓기[1] 개선에 도움을 주는 고기능 마스크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에 신속하게 흡수돼 수분을 공급하고 고순도 카페인은 수분 부스팅을 통해 피부 속 수분 순환에 도움을 준다.

또한 ‘워터리 겔 마스크’는 피부 온도를 즉각 낮추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매끄럽고 촉촉한 수분 입체 광 피부로 가꿔준다. 아침에 빠르게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키는 ‘퀵 모닝 마스크’로도 활용 가능해 일상 속 실용성을 강화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도 수분량 152% 증가, 붓기[1] 5% 감소, 피부 보습 6.4배 증가 효과를 확인[3]했다. 사용 직후 붉은기[4] 61% 진정, 피부 온도 -5.9℃가 감소[5]하는 효과를 통해 즉각적인 수분 충전과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마스크임을 확인했다.

마스크 하단에는 차별화된 V컷 구조를 적용해 얼굴 굴곡에도 빈틈없이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마스크의 성분 전달력을 높였으며 일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자극 걱정 없이 수분 붓기[1] 케어가 가능하다.

신제품 ‘워터리 겔 마스크’는 2월 23일 아모레몰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네이버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1] 쿨링 효능에 의한 일시적 붓기 완화
[2] 10kDa 미만
[3] 시험기관: 글로벌의학연구센터 시험기간: 2025.12.01~2025.12.04 시험대상: 25~45 여성 33명
[4] 외부 자극에 의한 일시적인 붉은기
[5] 가온 직후 대비

웹사이트: http://www.ap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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