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 언론 사설의 제목이 “한나라당, 정당인지 구멍가게인지”이다.

주요한 정책 관련해 당론도 없고부동산근절 대책 관련해 당 대표도, 당 정책위의장도, 의원들도 각각 서로 의견이 다르고 그것을 언론에 각자 발표하고또 서로 상대의 의견이 사견이라며 비판한다.

정말 한나라당이 정당인지, 정당의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없다.

당론만 없는 것이 아니다.

여론의 지지가 좀 높아지자이제는 대놓고 부동산 투기 부자들을 대변하고 있다.

부동산 부자들을 대변하는 한나라당에국민의 비판이 가해지자 이제는 흥정을 하자고 한다.

당 입장도 통일하지 못한 채뭘 갖고 흥정해야 할지 흥정할 물건도 마련하지도 못한 채그저 흥정을 하자고 한다.

한나라당이 흥정하려는 8.31대책은 우리나라를 근본적으로 흔들어대는 망국병‘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기 위한 법안이다.

이 법안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

이 법안은 한나라당이 흔들어대고, 흥정하려고 하니잠잠해졌던 부동산 투기가 다시 고개를 들려고 한다.

부동산투기의 망국병이 다시 도지고 있다.

이 사태에 대해 한나라당이 책임져야한다.

부자만 대변하는 한나라당이 책임져야한다.

부동산 부자로 구성된 한나라당이 책임져야한다.

2005년 12월 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웹사이트: http://www.eparty.or.kr

연락처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윤여국 부장 02-2129-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