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스톤콰이어, 따스한 봄에 깊은 영성을 담은 찬양 콘서트 개최

‘주만’ 찬양과 경배 집회, 3월 7일 서울 전농감리교회에서 열려

서울--(뉴스와이어)--굿스톤콰이어가 따스한 봄의 길목에서 깊은 영성과 울림이 있는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3월 7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전농감리교회(담임목사 이광섭) 3층 본당에서 찬양과 경배 집회 ‘주만’이 열린다. 이번 집회는 굿스톤콰이어가 주최하고 아트앤웍스와 전농감리교회 문화부가 공동 주관한다. 단장 임재한, 부단장 전영숙, 음악감독 이순교가 이끄는 화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대가 기대된다.

이번 집회는 총 3부로 구성돼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은혜의 경험을 선사한다. 1부는 굿스톤콰이어 단원들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독창 무대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특별 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이정제가 섬세한 선율로 깊은 묵상과 감동을 전하며, 1부의 시작부터 3부 워십까지 대남교회 이홍배 목사가 인도한다.

2부는 굿스톤콰이어 1집 ‘주만’의 수록곡 초연 무대로 꾸며진다. 김지수 지휘자의 지휘 아래 콰이어만의 독특한 색깔이 담긴 신곡들이 처음으로 공개돼 교계와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최혜리와 이정제의 역동적인 신디사이저 연주에 맞춰 온 회중이 하나 돼 찬양하는 워십 시간이 이어진다.

이번 공연에는 굿스톤콰이어의 프로페셔널 단원들이 총출동한다. 찬양단 리더인 테너 이종득, 테너 정석원, 바리톤 황호수·구자경, 소프라노 김유나·김준혜·유지은·전은총·최보현, 반주에는 피아니스트 이은주가 은혜로운 하모니를 준비 중이다. 또한 2부의 파이널곡인 ‘찬양하리라’에서는 전농감리교회 성가대 남성 대원들이 특별 출연하며, 3부 워십에서는 굿스톤 단원들과 카리스 찬양 단원들이 함께해 더욱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할 계획이다.

굿스톤콰이어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집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위로를 얻고 영성을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트앤웍스디자인 스튜디오 소개

아트앤웍스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해 세상에 없던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만들어가는 전문가 그룹이다. 아트앤웍스는 ‘예술(Art)’과 ‘작품(Works)’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아티스트, 관객, 그리고 파트너사 모두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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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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