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간호사답게 생각하기’ 출간

간호사의 역량은 ‘사고’에서 시작된다

임상 현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판단력, 그 사고의 구조를 묻다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간호사답게 생각하기’를 펴냈다.

이 책은 38년간 임상 현장에서 근무한 간호사이자 현재 간호교육자로 활동 중인 황지원 교수가 간호사의 핵심 역량인 ‘사고’의 구조와 훈련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저서다.

저자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하며 간호팀장을 역임했고, 최근 임상 커리어를 마무리한 뒤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그는 오랜 현장 경험 속에서 “간호사가 비판적으로 사고해 임상추론을 잘하도록 돕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지속해 왔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이론적·실천적 답을 제시한다.

‘간호사답게 생각하기’는 간호사가 현장에서 흔들리는 이유를 ‘사고 훈련의 부재’에서 찾는다. 비판적 사고, 임상추론, 메타인지 등 인지심리학의 주요 개념을 토대로, 간호사가 정보를 수집하고 해석하며 판단에 이르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정보처리 이론과 기억의 작동 원리, 학습 전략 등을 간호 실무와 연결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이 책은 신규 간호사의 조기 이직 문제, 조직 내 학습 문화의 중요성 등 구조적 과제도 함께 다룬다. 개인의 사고 능력 향상뿐 아니라, 선배와 후배가 사고 과정을 공유하고 축적하는 학습 조직 문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일곱 개의 파트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간호사의 학습과 사고의 기초 이론부터 임상 적용, 조직 문화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간호 실무를 수행하는 임상 간호사, 교육을 담당하는 간호 리더, 간호학 전공 학생 등에게 유의미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는 구성이다.

‘간호사답게 생각하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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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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