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산업, KOREA PACK 2026에서 혁신적인 전자동 열성형 포장 기술 선보여
독보적 기술력의 ‘WJP-630’ 쇼케이스… 금형 교체 시간 1시간에서 3분으로 단축
분당 66개 생산 가능한 차세대 모델 ‘WJP-760’ 출시 예고로 업계 이목 집중
우주산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주력 제품인 전자동 열성형 진공포장기 ‘WJP-630’ 모델을 전면에 내세운다. 이 모델은 국내 최초로 ‘자동 금형 교체’ 기능을 탑재해 기존에 숙련공이 40분에서 1시간 이상 매달려야 했던 금형 교체 작업을 단 3분 내외로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이를 통해 작업자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공정 간 공백이 없는 ‘무중단 생산 환경’을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실제로 해당 장비를 도입한 한 식품 가공 고객사는 교체 시간 단축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도입 한 달 만에 기존 대비 약 1만 개의 제품을 추가 생산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우주산업은 이번 전시 기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자동 금형 교체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출시를 앞둔 차세대 하이엔드 모델 ‘WJP-760’의 정보도 공개한다. WJP-760은 분당 11회 이상의 사이클을 구현해 6구 금형 기준 1분당 66개 이상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이는 평균 6회 사이클인 기존 포장기 대비 2배 가까운 성능으로, 대량 생산이 필요한 대형 제조사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우주산업 최율옥 대표는 “최근 연이은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식품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우주산업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다”며 “이번 국제포장기자재전 전시회는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과 프리미엄급 성능을 동시에 갖춘 우주산업의 자동화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 및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우주산업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주산업 소개
우주산업은 100여 개 이상의 식품 및 식자재 기업으로부터 검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포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진공포장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자동 금형 교체’ 기능을 탑재해 교체 시간을 3분으로 단축한 ‘전자동 열성형 진공포장기(WJP-630)’와 분당 11회 이상의 초고속 회전 성능을 갖춘 차세대 모델 ‘WJP-760’ 등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공간과 비용 효율성을 고려한 중소기업용 ‘스킨+MAP 올인원 포장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라인업을 구축했다. 우주산업은 단순한 장비 공급을 넘어 전문가 서비스팀이 제공하는 ‘맞춤형 책임 서비스’를 통해 설치부터 유지보수, 금형 및 부자재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속적인 R&D와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포장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며 고객사의 성공적인 생산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woojooindus
웹사이트: https://wjind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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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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