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한춘당 ‘중의학 문화 해외 미디어 데이’ 개최… 전통 중의학 매력 소개

상하이, 중국--(뉴스와이어)--2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상하이의 중의약 브랜드 동한춘당이 ‘중의학 문화 해외 미디어 데이’ 특별 기획을 통해 상하이 전통 중의학의 매력을 세계에 소개했다.

동한춘당은 지난 3월 2일 상하이 대표 문화 관광지인 예원에서 한국의 유명 인플루언서와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해 중의학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는 전통 중의 진료 체험부터 한약 향기 테라피, 약선 음식 시식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하이 특유의 중의학 문화와 치료 방식을 직접 경험했다.

상하이 중의약 업계를 대표하는 4대 전통 브랜드 중 하나인 동한춘당은 1783년에 창립된 전통 브랜드로, 오랜 기간 해외 방문객들이 중의학 문화를 접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해왔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 시행과 함께 외국인이 중국에서 의료 서비스를 경험하는 이른바 ‘역방향 의료 관광’이 증가하면서 동한춘당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도 크게 늘고 있다.

예원미려건강그룹 공동 회장이자 동한춘당 회장인 천한은 “최근 동한춘당 중의 진료소를 방문하면 외국인 방문객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며 “동한춘당은 상하이를 방문하는 많은 해외 관광객이 중의학 문화를 처음 접하는 ‘첫 번째 방문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의약 문화의 국제 교류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한 만큼, 동한춘당은 세계 각국의 방문객이 동양의 건강 철학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전용 중의 진료 예약 서비스도 공식적으로 개설됐으며, 앞으로 해외 방문객에게 맞춤형 중의약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해외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는 한국 인플루언서 6명이 맥진, 추나, 침 치료 등 중의학 진료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동한춘당의 침 치료와 한약 처방을 병행하는 진료 방식을 경험했다.

천한 회장은 “외국인 방문객의 반응이 매우 흥미롭다”며 “방문객이 중의학을 체험한 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정말 신기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의사가 맥을 짚고 문진을 통해 생활 습관이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짚어내면 놀라워하며 마치 마음을 읽는 것 같다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국인 방문객은 한국에도 한의학이 있지만 동한춘당에서 중의학을 경험해 보니 정말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천한 회장은 “동한춘당이 200년 넘게 이어온 핵심 경쟁력은 침 치료와 한약 처방을 함께 사용하는 통합 치료 방식”이라며 “침과 추나와 같은 물리적 치료와 한약 복용을 통한 체질 개선을 함께 진행해 몸의 균형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중의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중의약의 해외 진출은 단순히 기술이나 제품을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체험과 정서적 공감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과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 사람들이 중의약의 본질과 동양 건강 문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한 회장은 동한춘당의 글로벌 전략에 대해 “동한춘당은 문화 교류와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며 “문화 교류와 정서적 공감을 강화하는 한편 시장 확대와 사업화를 추진해 중국 건강 문화를 대표하는 글로벌 중의약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200년 전통을 지닌 상하이의 전통 중의약 브랜드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는 브랜드로 성장한 동한춘당은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동한춘당은 전통을 기반으로 혁신을 더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하이 전통 중의학을 세계에 널리 알리며 글로벌 시장에서 동양 건강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동한춘당 소개

동한춘당은 서기 1783년에 창립돼 현재까지 240여 년의 긴 역사를 가지며, 상하이에서 역사가 오래된 중화로자호 기업이자 상하이 국약 4대 명가 중 하나다. 240여 년간 동한춘당은 언제나 중의약 국보의 전승과 홍보에 힘써 왔으며, 원료 고르기에 진정성을 다하며, 고법 제조를 준수하고 제조 과정에 정성을 쏟으며, 다양한 품종을 완비하고 있다는 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연락처

동한춘당
Liling Zhu
+86-13564005308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동한춘당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