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발코니 실내공간 활용 위해 확장 85%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147명 중에서 125명이 공동주택 발코니 구조변경이 합법화 된다면 확장하겠다고 응답하여 85%를 차지하였고, 안전 등을 대비하여 확장하지 않겠다는 답변이 12명(8%), 추후 생각해 보겠다가 10명(7%)으로 나타났으며,
발코니를 확장 한다면 주요 용도는 무엇인가에 대한 설문에는 거실로 확장하겠다는 응답자가 61%(90명)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침실로 확장하겠다가 47명(32%), 서재 또는 운동공간으로 확장하겠다는 응답자가 10명(7%)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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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협회 기획홍보팀 김동수 팀장 02-512-0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