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널리, 공급망 보안에 대한 엔터프라이즈 수요 급증에 따른 리더십 전환 발표

산타모니카,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공급망 보안 분야의 업계 리더 바이널리(Binarly)가 차기 성장 단계에 진입하면서 리더십 전환을 발표했다. 창업자이자 현 최고경영자인 알렉스 마트로소프(Alex Matrosov)가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그웬니스 캐스트로(Gwenyth Castro)가 글로벌 시장 진출(GTM) 및 기업 성장 확대를 위해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합류했다.

바이널리는 세계 최대 기업들이 복잡한 환경 전반에서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리스크를 식별하고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핵심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투명성 플랫폼(Transparency Platform)’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메타(Meta), 델(Dell) 등 다수의 조직이 신뢰하고 있다.

알렉스 마트로소프(Alex Matrosov) 바이널리 창업자는 “우리는 업계가 계속 무시해 온 문제, 즉 볼 수 없는 것은 보호할 수 없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널리를 설립했다”며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심층적인 프로그램 분석 및 취약성 연구를 수행해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업들이 신뢰하는 플랫폼을 탄생시켰다. 이제 AI가 소프트웨어의 구축과 배포 방식을 가속화하면서 우리의 미션은 더욱 거대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검증된 사이버 보안 운영 전문가인 캐스트로 신임 CEO는 비숍 폭스(Bishop Fox)를 구축하고 확장하는 데 일조한 1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CEO 비서실장(Chief of Staff)으로서 다기능(cross-functional) 전략 이니셔티브를 이끌고 글로벌 확장을 지원했다. 바이널리 신임 CEO로서 캐스트로는 시장 진출 모멘텀 가속화, 고객 및 파트너 참여 강화, 진화하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회사 플랫폼 발전에 주력할 예정이다.

그웬니스 캐스트로(Gwenyth Castro) 바이널리 신임 CEO는 “이 직책을 맡아 알렉스와 팀이 만든 강력한 기반을 토대로 회사를 성장시켜 나가게 돼 영광”이라며 “바이널리는 기업이 서드파티 리스크와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대규모로 관리하는 데 필요한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 위치에 있다. 회사가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함에 따라 고객 파트너십을 심화하고, 탁월한 플랫폼 경험을 제공하며, 신속한 실행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고겐(Mike Goguen) 투 베어 캐피탈(Two Bear Capital) 창업자 겸 바이널리 이사회 멤버는 “공급망 보안과 서드파티 리스크를 더 투명하게 파악하려는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캐스트로 CEO 선임은 바이널리에게 중대한 이정표”라며 “바이널리의 ‘투명성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공급망에 측정 가능한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캐스트로 CEO는 기술적 탁월함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실행을 확장할 수 있는 규율을 갖춘 검증된 운영 전문가”라고 말했다.

바이널리 소개

바이널리(Binarly)는 2021년에 설립된 미국 기반의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공급망 보안 기업이다. 바이널리 투명성 플랫폼(Binarly Transparency Platform)은 기기 제조업체, OEM, 기업 보안 팀이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에서 취약점, 구성 오류, 시크릿, 악성 코드를 탐지하고, 포스트 양자 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로의 전환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https://binarly.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binarl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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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널리(Bin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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