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제설자재 확보와 장비의 점검·정비로 폭설·결빙 등으로 인한 교통두절에 대비하고, 원활한 교통소통과 도로이용객안전도모를 위하여 시군과 국도유지관리사무소와 연계하여 설해대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설해예방 대책은 2005년 12월부터 2006년 3월중순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되며 도내 국도 2,219km, 지방도 3,020㎞, 시·군도 6,168㎞에 대하여 실시된다.

특히, 상습설해 예상구간으로 일반국도 45개소 지방도 38개소 시군도 13개소를 중점관리하며, 교통통제구간의 신속한 상황 파악과 대책마련을 위하여 결빙예상구간 96개소 전구간에 민간모니터 요원을 지정 운영한다.

아울러 고갯길 경사구간마다 모래적사함을 17,776개소 설치하였고, 염화칼슘을 2,344톤을 비축하여 결빙시 응급대처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적사함 안내표지 및 결빙 미끄럼주의 예고표지판 8,426개소 설치하였고, 제설장비는 덤프트럭 77대, 모래살포기 64대 등 834대의 장비를 확보하여 올해 설해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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