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서울병원,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 협약 및 현장 의료지원
경기 전·중·후 풀타임 케어… 현장 밀착형 의료지원 시스템 가동
국가대표 선수촌 무릎 전문의 등 거친 공식 팀닥터 이상훈·강태병 원장
스포츠 의학 전문가 집결
이날 경기장에서는 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과 서상교 대표원장, 파주 프런티어 FC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 황보관 단장이 함께 자리해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선수단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응급 부상 발생 시 신속한 검진과 치료 지원이 가능한 ‘핫라인’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파주 프런티어 FC는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놓쳤으나 신생팀임에도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 홈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공식 팀닥터인 이상훈 대표원장은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의 컨디션 체크부터 경기 중 응급 상황 대기, 경기 후 부상 점검까지 경기장을 지키며 밀착 의료지원을 펼쳤다.
특히 이상훈 대표원장은 전문 의료진 및 구급차와 함께 선수들의 움직임을 면밀히 살피며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철저히 대비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들의 부상 유무를 세밀하게 점검하며 긴 시즌을 앞둔 선수단의 빠른 회복을 지원했다.
SNU서울병원이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스포츠 의학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성에 있다. 공식 팀닥터인 이상훈 대표원장은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무릎 전문의를 거쳐 현재 K리그 프로축구연맹 의무위원을 역임하고 있는 스포츠 의학 전문가다. 매년 스포츠의학 분야 연구 발표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 및 프로선수 치료를 이어가며 학술과 임상을 아우르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 다른 공식 팀닥터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은 이상훈 대표원장과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와 부상 치료 등 전반적인 메디컬 케어를 담당하며 파주 프런티어 FC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SNU서울병원 의료진은 LG트윈스 필드닥터,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필드닥터, 대한컬링연맹 의무위원장 등 스포츠 현장에 특화된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파주 프런티어 FC 선수들에게 경기 전후 부상 예방, 정밀 메디컬 체크, 고난도 수술 및 재활에 이르는 국가대표 수준의 스포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훈 대표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팬들의 열정이 가득한 홈 개막전 현장에서 팀닥터로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단순한 치료를 넘어 선수들이 부상 두려움 없이 경기에 임해 K리그2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메디컬 파트너로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SNU서울병원 소개
서울시 강서구 발산역에 위치한 SNU서울병원은 관절, 족부, 수부, 척추 전문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스포츠재활센터, 내과를 운영 중이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서울대 의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이 포진된 SNU서울병원은 내원하는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저 명문대 의료진이라는 명성이 아닌 진정성을 기반으로 환자와 눈높이를 맞추는 낮은 자세로 임하는 SNU서울병원의 의료진은 ‘환자는 나를 대신해 아픈 사람들’이라는 소명과 소신으로 진료와 치료를 위해 경주하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환자의 치료와 안전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된 병원이다. 고도청결구역(무균수술실)은 환자의 감염과 안전한 수술을 위해 마련된 최첨단 시설이다. 또한 미끄럼 방지 타일과 각급 화장실, 병실 등에 비상 안전장치들을 마련해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장치들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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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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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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