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DB, 그리드게인 인수…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실시간 기반 구축

전략적 인수를 통해 마리아DB의 미션 크리티컬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그리드게인의 초고속 인메모리 속도를 결합해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 구현 가속화

밀피타스, 캘리포니아 & 더블린--(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마리아DB(MariaDB plc)가 인메모리 컴퓨팅의 선구자인 그리드게인 시스템즈(GridGain Systems, Inc.)(오픈 소스 아파치 이그나이트(Apache Ignite)의 개발사)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마리아DB는 자사의 AI 지원(AI-ready)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그리드게인의 확장 가능한 인메모리 처리 능력을 결합함으로써, 에이전틱(Agentic) 시대를 위한 ‘서브밀리초(Sub-millisecond, 1밀리초 미만)’ 급 데이터 인프라라는 새로운 산업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AI 지연 시간 격차 해소

수동적인 챗봇을 넘어 자율적으로 추론하고 계획하며 작업을 실행하는 자율 시스템인 ‘에이전틱 AI’ 시대로 전환함에 따라 기업들은 기존 데이터 아키텍처의 한계에 빠르게 직면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지연이나 마찰 없이 대규모 데이터세트에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인수는 다음 두 가지 핵심 역량을 융합해 이러한 기술적 격차를 해소한다.

· 마리아DB의 신뢰성: 세계에서 가장 민감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검증된 ACID(원자성·일관성·고립성·지속성) 준수 트랜잭션 무결성 확보 및 네이티브 벡터 기능과 AI 지원 제공
· 그리드게인의 속도: 디스크 I/O로 인한 성능 병목 현상(Tax)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극한 규모의 인메모리 데이터 처리 능력

로힛 드 수자(Rohit de Souza) 마리아DB 최고경영자(CEO)는 “에이전틱 워크로드의 부상으로 엔터프라이즈 인프라에 전례 없는 수요가 발생했으며, 요구사항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존 시스템 설계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시스템 확장성과 서브밀리초 단위의 초저지연 성능이 필수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마리아DB 플랫폼과 그리드게인의 인메모리 데이터 그리드를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체급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오라클(Oracle)의 경직된 벤더 종속성(Lock-in)과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Hyperscalers)들의 파편화된 복잡성을 대체할 수 있는 고성능의 확장 가능한 개방형 대안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 세계 수천 개의 기업과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신뢰하는 마리아DB는 오라클 MySQL(Oracle MySQL)로부터의 원활한 업그레이드 경로를 제공하며, 오라클 환경에서 탈피하려는 기업들을 위해 간소화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데이터 집약적 기업 지원

이번 인수로 마리아DB는 다음과 같이 상시 가동(always-on), 상시 고속(always-fast) 데이터 처리를 요구하는 다음과 같은 글로벌 산업 리더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 금융 서비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바클레이즈(Barclays), BNP 파리바(BNP Paribas), 씨티(Citi), DBS,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RBC,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 Corporation)
· 기술: HPE, 모토로라 솔루션즈(Motorola Solutions), 레드햇(Red Hat)
· 통신: 노키아(Nokia), 옵티바(Optiva), 릴라이언스 지오(Reliance Jio), 텔레콤 이탈리아(Telecom Italia), 버라이즌(Verizon), 버진 미디어 O2(Virgin Media O2)
· 물류 및 서비스: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lines), UPS, XPO 로지스틱스(XPO Logistics), 24아워 피트니스(24 Hour Fitness)

하이브리드 세계를 위한 통합 플랫폼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는 데이터의 내구성이나 신뢰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도 즉각적인 데이터 접근을 필요로 한다.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종종 이를 서로 단절된 개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마리아DB와 그리드게인의 통합은 이러한 파편화를 단일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대체한다. 이 플랫폼은 트랜잭션, 분석 및 AI 사용 사례를 단일한 초고속 시스템에서 모두 처리할 수 있으며, 마리아DB라는 단일 기업을 통해 안정적인 엔터프라이즈급 기술 지원을 보장받는다.

랄리트 아후자(Lalit Ahuja) 그리드게인 시스템즈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오늘날의 기업들은 사일로화된(Siloed) 데이터 아키텍처가 유발하는 지연 시간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 마리아DB와 그리드게인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은 데이터 내구성을 포기하지 않고도 성능과 확장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완벽한 통합 플랫폼을 얻게 된다”며 “결합된 기술 스택은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하는 핵심 원동력 중 하나인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위한 고성능의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를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드게인은 선도적인 인메모리 컴퓨팅 플랫폼이자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인 아파치 이그나이트(Apache Ignite)의 최초 개발사다. 그리드게인은 기업이 실시간으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강력한 보안, 고가용성, 분산 처리 기능, 관리 제어 및 시스템 통합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가장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도 압도적인 성능과 확장성을 달성하도록 돕는다.

이번 거래는 통상적인 거래 종결 조건의 적용을 받는다.

마리아DB 소개

마리아DB(MariaDB)는 독점 데이터베이스의 제약과 복잡성을 제거하여, 기업이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핵심인 ‘혁신적인 고객 대면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에 온전히 재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들은 트랜잭션, 분석, 하이브리드 및 AI 사용 사례를 위해 단 수 분 만에 배포 가능한 완벽한 단일 하이브리드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신뢰하고 도입할 수 있다.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DBS, 노키아(Nokia), 레드햇(Red Hat), 삼성, 버진 미디어 O2(Virgin Media O2)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채택한 마리아DB는 기존 레거시 데이터베이스 공급업체가 요구하는 막대한 재정적 부담 없이 최고의 고객 가치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mariad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연락처

마리아DB(MariaDB)
Iris Whitney
pr@mariadb.com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