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AI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비용 부담 없이 AI 회의록 ‘AI레포토’ 도입 기회
알서포트,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중견·중소 기업 대상 수요 기업 모집 중
‘AI 바우처’ 공급기업 알서포트, 무료 사전 컨설팅부터 행정 지원, 구축 및 활용법 교육까지 수요 기업과 전 과정 함께할 것
GS인증 1등급 제품 AI레포토, KSPO·한수원·日 NTT도코모 등 국내외 기관 및 기업서 도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AI 서비스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대 2억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알서포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AI레포토(AI:repoto)’의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AI레포토’는 온오프라인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 정리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업용 AI 회의록 솔루션이다.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제품으로 99.8%의 음성인식 정확도와 최대 20명 음성 동시 구분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목소리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으로 여타 회의록 솔루션과 차별화했다. 사전에 몇 마디 음성만 녹음해 두면 이후 모든 회의에서 해당 참여자의 음성을 자동으로 인식해 발언 내용을 기록하기 때문에 사후 검수 등 번거로운 작업을 최소화한다.
기업 실무자들이 ‘AI레포토’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요 어젠다와 키워드를 추출해 목적에 따라 적절한 템플릿의 보고서 형태로 자동 정리해 준다는 점이다. 외산 회의록 솔루션과 달리, 우리나라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문서 양식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실질적인 업무 효율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사용자 단어 등록’ 기능으로 사내 용어나 업계 용어를 미리 학습시킬 수 있어 보다 정확한 회의록 및 보고서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AI레포토’는 온라인 화상회의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회의에도 활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줌(Zoom), 구글 밋(Google Meet),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등으로 화상회의를 할 때 ‘AI레포토’에 URL만 붙여 넣으면 웹브라우저상에서 회의록부터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생성한다. 오프라인 회의에서는 스마트폰에 ‘AI 레포토’ 모바일 앱을 설치해 음성 녹음부터 자동 회의록 요약 및 핵심 내용 추출 등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한상준 알서포트 국내 영업 총괄 부사장은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견·중소기업이 비용 및 구축 부담 없이 AI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알서포트는 다양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서 수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료 사전 컨설팅부터 행정 지원, 구축 및 활용법 교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중견·중소기업의 업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과 ‘AI레포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AI레포토’ 홈페이지(www.airepot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I레포토’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국내 기관은 물론, 일본 최대 통신사 NTT도코모, 다이렉트클라우드, 베트남 IT그룹 CMC 등 해외 기업에서도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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