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라이프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출간
매일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되새긴 용기의 말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의 삶을 버티게 해준 인생 문장 모음집
어떤 문장은 책 속에만 머물지 않는다.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이 된다.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는 바로 그런 문장들을 모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에세이 ‘와일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셰릴 스트레이드다. 어린 시절의 학대, 어머니의 투병과 죽음, 약물 중독과 이혼, 무명 작가로 지낸 긴 시간까지 그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삶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칠 때마다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평생에 걸쳐 수집해 온 ‘문장’들이었다.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는 자신처럼 고통을 겪고 있을 많은 이들을 위해 저자가 오랜 시간 써온 글과 강연, 상담 칼럼 속에서 삶의 태도에 관한 문장들을 골라 엮은 인생 문장집이다. 삶의 고비에서 얻은 깨달음과 수많은 독자와의 대화 속에서 탄생한 문장들이 한 페이지씩 담겨 있다.
삶이 버거워질 때, 누군가의 삶에서 길어 올린 한 문장이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마음을 다잡고 다시 걸어갈 힘을 주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순간을 지나고 있는 독자들에게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문장들을 건넨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상처를 안고도 계속 살아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선택할 수 있는 순간은 언제든 찾아온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전하며 독자에게 조용한 용기와 영감을 선사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마음에 남는 문장을 한 줄씩 천천히 읽어도 좋고 그날의 기분에 따라 아무 페이지나 펼쳐도 좋다. 저자가 그랬듯 공감되거나 힘이 되는 문장을 노트에 옮겨 적거나 책상, 냉장고, 다이어리에 붙여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때로는 단 한 문장이 하루를 버티게 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일부 문장에는 영어 원문을 함께 실어 저자의 목소리를 조금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 줄 한 줄 읽고 기록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문장이 자신의 삶과 맞닿는 순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한편 북라이프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 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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