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인사이드, 광주직영점 확장 이전…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

광주 엠플러스로 리뉴얼 오픈… 매입부터 판매까지 원스톱 상담 제공

보상판매 시 최대 40만원 추가 혜택… 차량 교체 비용 부담 완화

서울--(뉴스와이어)--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와 이용 편의 강화를 위해 광주직영점을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오토인사이드 광주직영점은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엠플러스 복합 매매단지’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호남고속도로와 송암IC, 서창IC에 인접해 있어 호남권 고객의 방문 접근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확장 이전으로 광주직영점은 다양한 차종을 선보일 수 있는 넉넉한 전시 공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쾌적한 고객 상담 공간과 휴게 공간 등을 갖춰 내방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차량 구매부터 판매까지 한 번에 상담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광주직영점 확장 이전을 기념해 보상판매 프로그램의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오는 4월 말까지 고객이 보유 차량을 오토인사이드에 판매한 뒤 직영 또는 인증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 조건에 따라 차량 매입가에 제공되는 추가 혜택을 최대 40만원까지 확대 적용한다.

오토인사이드는 차량 교체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복잡한 절차에 대한 부담을 덜고, 차량 매각과 구매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통한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오토인사이드는 광주직영점을 포함해 현재 전국 5곳의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차량 매입부터 진단, 판매, 연장 보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영 시스템으로 운영하며 중고차 거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지난해 2월 정식 출시한 오토인사이드 인증 중고차는 연식 8년 이내, 주행거리 10만㎞ 이하의 무사고 차량 가운데 205개 항목의 정밀 진단을 통과한 차량만 엄선해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 구매일로부터 6개월 또는 주행거리 1만㎞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해 차량 품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후 서비스까지 책임지고 있다.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비대면 구매 서비스인 ‘홈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홈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으며, 7일 환불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오토인사이드는 오프라인 거점과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중고차 거래의 신뢰도를 꾸준히 높이고 있으며, 고객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 보다 유연하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오토핸즈 김성준 대표는 “이번 광주직영점 확장 이전은 호남권 고객의 방문 편의성을 높이고, 차량 구매와 판매 전반에서 보다 일관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직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autohands.co.kr/ah/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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