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콤파스, AI 기반 해외 영업 플랫폼 ‘이지비즈니스 AI’ 및 ‘크롬 확장프로그램’ 동시 출시… 바이어 발굴부터 계약까지 ‘원스톱’ 지원
전 세계 70여 개국 6000만 기업 빅데이터에 AI 접목, 최적 바이어 자동 매칭 및 컨택 지원 - 업계 최초 ‘크롬 확장프로그램’ 출시
브라우저에서 클릭 한 번으로 기업정보 추출·CRM 등록까지 완료
AI가 콜드메일 초안·파이프라인 관리·응답률 최적화까지 수행하는 ‘AI 수출 비서’ 구현
웹에서 바로, 실시간 영업의 완성 - ‘이지비즈니스 크롬 확장프로그램’
특히 이번에 함께 출시된 ‘이지비즈니스 크롬 확장프로그램’은 B2B 영업 사원들의 업무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그램은 별도의 웹사이트 접속 없이도 구글 검색이나 기업 홈페이지 방문 중에 실시간으로 작동한다.
· 즉각적인 기업정보 추출: 관심 기업의 웹사이트에서 확장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즉시, 기업 개요·담당자 연락처·재무 현황 등 핵심 영업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원클릭 파이프라인 등록: 발굴한 잠재 고객 정보를 클릭 한 번으로 이지비즈니스 영업 파이프라인에 즉시 등록·관리할 수 있어, 별도 엑셀 정리 없이 체계적인 영업 관리가 가능하다.
· LinkedIn 등 비즈니스 SNS 연동: 링크드인(LinkedIn) 등 주요 비즈니스 소셜 미디어와 직접 연동돼, 타깃 기업의 핵심 의사결정권자(구매 담당·CEO·기술 책임자 등)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컨택 포인트를 확보할 수 있다.
‘이지비즈니스 AI’의 핵심 지능형 기능 3가지
· AI 스마트 타기팅: 사용자 기업의 업종·수출 품목·과거 거래 패턴을 학습한 AI가 거래 성사 가능성이 높은 유망 바이어를 우선순위에 따라 선제적으로 제안한다.
· 지능형 파이프라인 관리: 발굴된 기업 리스트를 거래 가능성·산업 적합도·응답 이력에 따라 자동 분류하고, 영업 단계별 진행 상황을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는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 AI 컨택 솔루션: 국가별 언어·비즈니스 관습·업종 특성에 최적화된 첫 접촉 이메일(Cold Mail) 초안을 AI가 자동 생성해 초기 응답률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한국콤파스 이동열 대표이사는 “해외 시장 개척에서 가장 많은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는 바이어 리스트 확보, 연락처 수집, 초기 컨택 메시지 작성을 AI와 크롬 확장프로그램이 대신 처리해 준다”며 “우리 기업들이 데이터 정리가 아닌 실제 ‘협상’과 ‘계약’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이 이번 출시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지비즈니스 AI는 국내 중소 수출기업이 대기업에 뒤지지 않는 글로벌 영업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디지털 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콤파스는 이지비즈니스 AI와 크롬 확장프로그램의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웨비나를 2026년 4월 2일(목) 오후 3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실시간 시연과 Q&A를 포함한 이번 웨비나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kompass.co.kr)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콤파스 소개
한국콤파스는 전 세계 73개국에 로컬 네트워크 센터를 운영 중이며, 약 6300만 개의 기업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국내 수출 기업의 해외 마케팅, 해외 수출 판로 개척, 해외 시장 조사, 해외 온라인 광고 및 홍보 등 해외 수출 마케팅 및 홍보 인프라 지원 전문 회사다. 중소기업청, 한국무역협회, KOTRA, 대한상의 등 주요 국가 기관과 협력해 활발한 해외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국제 교역을 지원하기 위해 B2B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AI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방대한 해외 기업정보를 바탕으로 글로벌 B2B 비즈니스매칭에 AI 기술을 계속 발전시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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