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팝업스토어 오픈…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 확대
전시 라인업은 뱅앤올룹슨의 장인정신과 디자인 철학이 집약된 핵심 제품들로 구성된다. 예술적인 구동 방식이 돋보이는 비주얼 사운드의 정점 ‘베오비전 하모니(Beovision Harmony)’와 ‘베오비전 시어터(Beovision Theatre)’를 비롯해 강력한 사운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베오랩 50(Beolab 50)’, ‘베오랩 28(Beolab 28)’, ‘베오랩 8(Beolab 8)’ 등 하이엔드 스피커의 정수를 선보인다.
또한 압도적인 사운드와 존재감으로 주거 공간의 품격을 완성하는 신제품 ‘베오사운드 프리미어(Beosound Premiere)’를 비롯해 어떤 공간에서도 인테리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감도 높은 플렉시블(Flexible) 라인업 그리고 야외 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포터블 제품군까지 폭넓게 전시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사운드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한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신규 고객으로 등록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초콜릿을 증정하며 브랜드 경험의 즐거움을 더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대형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아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소재로 정교하게 제작한 ‘베오랩 펜(Beolab Pen)’을 증정한다. 뱅앤올룹슨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이 특별한 증정품은 고객에게 브랜드 소장 가치를 더한다. 또한 사운드바 패키지 및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대전 지역 고객에게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안한다.
뱅앤올룹슨은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고객들이 브랜드의 디자인과 사운드를 보다 가까이에서 깊이 있게 체감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뱅앤올룹슨의 헤리티지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뱅앤올룹슨 소개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bang-oluf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