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스, 한국 해상풍력 역량 강화 위해 한전KPS·KMC해운과 전략적 MOU 체결

서울--(뉴스와이어)--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베스타스(Vestas)가 한전KPS, KMC해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협약은 한국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해상풍력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숙련된 인력 양성과 고품질 해상풍력 운영·유지보수(O&M)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베스타스, 한전KPS, KMC해운은 해상풍력 서비스 기술자를 대상으로 한 풍력 교육센터 설립과 전문 O&M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O&M 분야에서 추가적인 협력 기회도 모색할 예정이다.

베스타스 코리아 앤더스 브롬(Anders Brohm)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베스타스의 글로벌 풍력 기술과 서비스 전문성, 한전KPS의 발전소 운영 경험, KMC해운의 해양 분야 역량이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해상풍력 산업 성장에 필수적인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장기적인 프로젝트 성과를 뒷받침할 견고한 O&M 생태계를 구축해 풍력 산업에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력은 한국 해상풍력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한국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해상풍력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려는 베스타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3사의 협력은 세계적 수준의 터빈 서비스 솔루션과 한국의 산업 역량의 결합을 통해 한국 풍력 산업의 성장과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베스타스의 최신 사진과 영상은 미디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소개

베스타스(Vestas)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서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88개국에서 총 201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161GW 이상의 풍력 터빈과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전 세계 3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베스타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199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현재까지 총 678MW를 설치했으며, 추가로 304MW를 건설 중이다. 이 중 545MW는 장기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2025년 한 해 동안 166MW의 풍력 터빈을 설치하고 477MW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한국의 지속가능 재생에너지 기반 사회로의 전환에 대한 기여를 더욱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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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Vestas)
사쿠마 메구미(Megumi Sak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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