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일생한의원,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 선정… AI 기술 접목한 ‘스마트 방문진료’ 시대 연다

경제적 부담 덜어낸 ‘동대문구형 재택의료’, 월 3회 밀착 케어 본격화

월 1.6만원대 수준의 본인부담금으로 누리는 프리미엄 AI 재택의료 서비스

서울--(뉴스와이어)--경희일생한의원이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로 최종 선정되며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을 위한 첨단 맞춤형 방문 진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재택의료센터 지정은 전통적인 한의학 진료에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환자가 머무는 집에서도 병원과 다름없는 고품질의 스마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경희일생한의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재택의료 서비스는 철저한 환자 밀착형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고령이나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제때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의 자택으로 한 달에 간호사가 2회, 한의사가 1회 직접 방문해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진행한다. 의료진이 환자의 생활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소통함으로써, 단발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안정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방문 진료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되는 최첨단 의료 장비다. 기존의 전통적인 문진이나 촉진의 한계를 넘어 AI 로봇 치료기를 비롯해 AI 청진기AI 맥진기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환자의 생체 데이터를 AI로 정밀하게 분석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맞춤형 한방 치료를 제공한다. 더불어 산소포화도 측정, 혈압 및 혈당 관리 등 만성질환자에게 필수적인 기초 건강 관리도 방문 시마다 철저하게 이루어져 응급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질환 관리를 돕는다.

특히 이러한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구나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동대문구청이 든든한 지원에 나섰다. 오는 3월 28일부터는 동대문구청의 재정 지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적용돼 환자들은 한 달에 간호사 2회와 한의사 1회의 방문 진료를 모두 포함해 1만6000원 이하의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비용 부담과 이동의 제약으로 인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경희일생한의원은 AI 기반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지자체의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과 의료기관의 기술적 혁신이 성공적으로 결합된 민관 협력의 훌륭한 모범 사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필수 과제로 떠오른 지역 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예정이다.

경희일생한의원은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로 선정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AI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한의학에 지속적으로 접목해 환자분들이 자택에서도 가장 편안하고 정확한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첨단 AI 기술과 따뜻한 한방 돌봄이 만난 이번 융합 서비스는 동대문구 의료 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전망이다.

경희일생한의원 소개

동대문구, 성동구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경희일생한의원은 365일 매일 진료·일요일 진료·공휴일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현직 교수 등 의료진을 필두로 근골격계, 교통사고 후유증(입원&통원), 디스크·협착 비수술치료, 약침, 추나요법, 다이어트, 소아성장, 리프팅, 매선, 모공축소 특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환자의 건강을 책임진다.

경희일생한의원 방문 진료 소개 영상: https://www.youtube.com/shorts/8wc3n2R7H_8

웹사이트: http://khismedicalclinic.co.kr/

연락처

경희일생한의원
한의팀
김가람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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