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매혹시킬 뮤지컬 판타지 ‘퍼햅스 러브’ 포스터 공개
<첨밀밀> 진가신 감독과 금성무, 주신, 장학우 그리고 한류스타 지진희까지 아시아 톱스타들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퍼햅스 러브>는 운명처럼 만난 세 남녀의 사랑과 야망, 질투를 그린 뮤지컬 영화. 이미 베니스 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영에 이어 내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출품으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퍼햅스 러브>는 총제작비 약 120억 원(미화 1천만 달러), 베이징과 상하이를 넘나드는 로케이션, 화려한 세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춤과 노래로 뮤지컬이 전하는 모든 재미를 선사한다.
★ 화려한 유혹, 격정적인 사랑에 빠지다!
운명처럼 만나 사랑과 야망, 질투에 휩싸이는 세 남녀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그려낸 <퍼햅스 러브>. 영화의 포스터는 세 남녀 중에서도 10년 동안 사랑의 아픔을 간직해 온 금성무와 야망을 위해 그를 버렸던 주신의 모습을 보여준다. 화려한 무대를 배경으로 차분히 내려다보는 금성무와 냉정하게 시선을 피하는 주신, 이들 사이에 흐르는 야릇한 감정이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님을 암시한다. 순수한 마음으로 아낌없이 사랑했던 이들이 마주하기 힘들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포스터는 이 미묘한 순간을 담아 그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들에 궁금증을 갖게 한다.
★ 불꽃보다 더 열정적이고 환상적인 그들의 무대!
마치 동화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곡예사들과 댄서들이 가득한 금빛 휘장의 무대. 포스터가 보여주는 환상적인 비주얼은 <퍼햅스 러브> 속 또 다른 뮤지컬 영화의 볼거리이다. 스크린에서 만날 수십 명의 군무와 곡예사들은 현재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뮤지컬을 준비 중인 안무가 파라 칸에 의해 생명력을 불러일으킨다.
<퍼햅스 러브> 포스터에서는 역동적인 무대와 강렬한 로맨스를 담아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물랑루즈><시카고><오페라의 유령>에 이은 또 하나의 뮤지컬 대작임을 짐작할 수 있다.
<와호장룡>의 포덕희, <연인>의 크리스토퍼 도일이 그려낸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아시아 스타배우들의 춤과 노래가 스크린을 수놓을 <퍼햅스 러브>의 포스터는 올 겨울 러브판타지에 빠지고픈 모든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퍼햅스 러브>는 오는 2006년 1월 5일 개봉예정이다.
About Movie
제 목 : 퍼햅스 러브 (Perhaps Love)
수입/배급 : 쇼이스트㈜
감 독 : 진가신
장 르 : 뮤지컬 / 멜로
주 연 : 금성무, 장학우, 지진희, 주신
국내 개봉 : 2006년 1월 5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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