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미터 대작부터 순금박 신작까지… 글로벌 아티스트 김지희, ‘아트-바운드 부산 2026’에서 선보이다
K-아트 대표주자 김지희 작가와 부산 명소의 만남, 글로벌 예술 관광의 서막
9.1m 초대형 수작 ‘Eternal Golden’ 등 엄선된 작품 29점 부산 최초 공개
부산근현대역사관·피아크·까사부사노 등 도심 전역이 ‘미소’의 무대로
글로벌 아티스트 김지희가 ‘아트-바운드 부산 2026(ART-BOUND BUSAN 2026)’에 참가해 29점의 엄선된 작품을 공개한다.
오는 4월 12일까지 부산근현대역사관 금고미술관을 포함한 부산의 주요 거점에서 열리는 ‘아트-바운드 부산 2026’은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예술적 감성을 더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 글로벌 작가 김지희를 필두로 ‘예술 도시 부산’ 정체성 확립
중화권을 비롯해 전 세계 컬렉터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김지희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의 메인 아티스트다. 작가는 화려한 안경 속에 현대인의 욕망과 희망을 투영한 ‘Sealed Smile(봉인된 미소)’ 시리즈로 현대 미술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특히 중화권의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김 작가의 참여는 2026년 부산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와 맞물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9m 대작부터 순금박 신작까지… 압도적 스케일의 29점 출품
전시의 중심이 되는 부산근현대역사관 금고미술관에서는 김지희 작가의 예술 세계를 집대성한 29점의 작품이 공개된다.
◇ 부산에서만 만나는 김지희 작가의 ‘한정판 아트 굿즈’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김지희 작가의 예술 세계를 일상에서 소장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가의 시그니처인 ‘미소’ 시리즈의 스토리를 담은 한정판 ‘예술 감성 굿즈’가 제작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관람객들은 메인 전시장뿐만 아니라 부산의 핫플레이스인 까사부사노(전 지점)와 영도의 복합문화공간 피아크에서도 이 특별한 굿즈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 단순 관광을 넘어 ‘문화예술 브랜드 부산’으로
행사 측은 ‘아트-바운드 부산 2026’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부산의 관광 명소에 예술적 생명력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라며, 김지희 작가의 글로벌 인지도가 시너지를 내어 부산이 글로벌 문화예술 브랜드 도시로 각인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트-바운드 부산 2026’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artb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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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 작가 홍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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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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