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자원봉사자의 날(12. 5)』를 맞아 4일부터 10일까지 道자체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자원봉사자 연인원 1,651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올해 연말 봉사활동에는 여성자원봉사 전문교육 수료자들이 대거 참여해 수지침, 풍선함께 만들기, 어려운 이웃 밑반찬·김장나누기 등의 봉사활동을 집중 전개하는 한편, 범도민적 참여와 관심을 제고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번 시군별 여성자원봉사 활동은 ▲사랑의 요술 손 활동으로 수지침, 건강마사지, 이·미용 봉사 ▲밑반찬배달과 김장 담가드리기(배추 27,710포기) ▲어르신 나들이 활동으로 효도관광, 목욕시켜드리기 ▲장애아동·노인들의 놀이지도 및 공연(풍선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마술) ▲어려운가정 방문 재가봉사 및 위문(청소, 빨래, 생필품지원) ▲지역환경활동(캠페인, 쓰레기수거) ▲행복한가정 가꾸기사업에 참여하는 외국인여성 안내 등 7개 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펼친다.

한편, 충남도가 밝힌 올 한 해 동안의 여성자원봉사활동 실적을 보면 총4,334회에 걸쳐 연인원 2만6,00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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