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메트라이프생명 ‘2026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 GA’ 선정… AI 기술로 완전판매 표준 정립

민원발생률·유지율·완전판매 등 전 평가 항목에서 압도적 성과 인정받아

독자적 특허 MCID(메디코드)·VFA 시스템으로 소비자 피해 원천 차단

이준호 대표 “내부통제 강화와 AI 기술 결합으로 가장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 될 것”

서울--(뉴스와이어)--독립법인보험대리점(GA) 아이에프에이(이하 iFA, 대표 이준호)는 메트라이프생명 주관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영업 일선에서의 소비자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엄격한 지표 평가를 거쳐 ‘소비자보호 시상(Consumer Protection Award)’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민원발생률(40점), 완전판매 모니터링 반송률(30점), 유지율(20점), 민원증감률(10점) 등 객관적이고 엄격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iFA는 모든 지표에서 탁월한 성과를 기록하며 최우수 GA의 영예를 안았다.

iFA는 그동안 금융소비자보호법 준수와 내부통제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왔다. 부실계약 유입 방지를 위한 피드백 관리를 철저히 실시하는 한편, 고객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신뢰 마케팅을 꾸준히 전개하며 업계 최상위 수준의 지표를 유지해 왔다.

특히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iFA는 새로운 경영 슬로건인 ‘Insurance Fully Augmented(완전히 증강된 보험)’에 맞춰 소비자 보호 영역에도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iFA만의 독자적 특허 기술인 ‘MCID(메디코드 보험설계)’는 통계적 확률이 아닌 고객의 실질적인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험을 설계해 과잉 판매를 방지한다. 또한 ‘VFA(변액보험 펀드관리)’ 시스템은 실시간 수익률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 관리 소홀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차단하고 있다.

이준호 iFA 대표는 “영업 현장에서의 3대 기본 지키기를 철저히 준수하고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은 결과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초개인화된 보험 설계 경험을 제공해 보험의 효용을 한층 높이고, 고객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기술적 권위를 갖춘 No.1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에프에이 소개

아이에프에이(iFA)는 2007년 설립된 인슈어테크 기반 독립보험대리점(GA)으로, 보험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Insurance Fully Augmented’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회사는 보험 판매를 넘어 인공지능(AI) 변액펀드 관리 프로그램 ‘VFA(Variable Fund Administration)’와 유전체 분석 및 건강검진 데이터를 통합한 초개인화 보장 분석 솔루션 ‘메디코드(Medi-Code)보험설계’ 등 독보적인 특허 기술을 보유하며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약 3,000명 규모의 전문가 조직으로 개인 및 법인 재무설계는 물론, 생애 마무리를 준비하는 ‘엔딩노트’ 등 전 생애주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서울 강남구에 본사가 있으며, 최근 하나금융그룹으로부터 대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에인스금융서비스와의 합병을 통해 외형 성장은 물론 질적 혁신을 가속화하며 대한민국 No.1 보험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if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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