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 코리아, SIMTOS 2026서 스마트 제조 시대 품질 혁신 방향 제시
ScanPort·Smartzoom 100 등 신제품 공개… 정밀 측정부터 비파괴 검사까지 아우르는 통합 품질 솔루션 선보여
ZEISS는 글로벌 광학 기술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정밀 측정과 품질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자이스 코리아는 국내 제조 산업과 함께 성장하며 고객 밀착형 품질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 자이스 코리아는 3차원 측정기, 3D 스캐너, X-Ray, 현미경, 품질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특히 개별 장비를 넘어 서로 다른 측정 기술과 데이터를 연결해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품질 관리를 구현하는 ZEISS의 통합 접근 방식을 강조할 계획이다.
대표 솔루션으로는 하이엔드 3차원 측정기 ‘PRISMO’, 자동화 광학 검사 솔루션 ‘ScanBox’, 인라인 X-Ray 검사 시스템 ‘BOSELLO’가 전시되며, 각각 정밀 측정, 자동화 검사, 비파괴 내부 결함 분석 영역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제품도 함께 공개된다. ‘Smartzoom 100’은 보급형 디지털 현미경으로, 직관적인 사용성과 선명한 이미지 품질을 기반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표면 관찰 및 결함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ScanPort’는 광학식 3D 스캐닝 검사를 회전 테이블을 통해 자동화해 반복 측정의 자동화와 일관성 확보를 통해 생산 현장의 측정 효율을 높인다.
자이스 코리아는 또한 측정 결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고 분석하는 디지털 품질 관리 방향도 함께 제시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단순 측정을 넘어 품질 데이터를 생산성과 연결하는 체계적인 품질 운영 방안을 확인할 수 있다.
자이스 코리아의 품질 솔루션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배터리, 전자 부품, 항공 등 차세대 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SIMTOS를 통해 기존 고객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자이스 코리아 품질 솔루션 사업부 김기영 전무는 “스마트 제조 환경에서는 다양한 품질 기술을 어떻게 연결하고 활용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들이 ZEISS의 통합 품질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고, 자사의 제조 환경에 맞는 최적의 품질 전략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칼 자이스 코리아 소개
ZEISS는 1846년 독일 예나에서 설립돼 현재 오버코헨에 본사를 둔 광학 및 광전자 분야 기업이다. 현재 ZEISS는 산업 계측 및 품질 보증을 위한 솔루션, 생명 과학 및 재료 연구를 위한 현미경 솔루션, 안과 및 미세 외과의 진단·치료를 위한 의료 기술 솔루션을 개발·생산·유통하고 있다. 또한 ZEISS는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리소그래피 광학 모듈의 핵심 제조사며, 광학이 활용되는 소비자 제품(안경 렌즈, 카메라 렌즈, 백내장 렌즈 및 스마일 라식 기술)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독일 브랜드다. 2021년 기준 총 75억유로(한화 약 10조6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ZEISS는 전 세계 3만5000명 이상의 직원이 50여개국에서 일하고 있다. 과학 진흥을 위한 독일 최대 재단 중 하나인 Carl Zeiss 재단 소유다. 한국은 글로벌 매출 톱5 시장 중 하나로, ZEISS 그룹의 5개 사업 분야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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