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천천히 머무는 아오모리 여행’ 제안

도쿄--(뉴스와이어)--아오모리의 봄은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흐른다. 벚꽃이 짧게 스쳐 지나가는 대신, 차가운 공기 속에서 서서히 스며들듯 시작되는 계절이다.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는 이러한 계절의 특성에 맞춰 ‘많이 보는 여행’이 아닌 ‘깊이 느끼는 여행’을 콘셉트로 한 4월 아오모리 체류형 콘텐츠를 제안한다. 바쁘게 이동하기보다 하나의 경험에 집중하며 자연스럽게 계절의 흐름에 맞춰가는 것이 핵심이다.

여행의 속도를 낮추는 시작, ‘봄 고타츠 마차 체험’

아직 쌀쌀한 4월의 아오모리에서는 코타츠가 놓인 마차를 타고 공원을 천천히 산책할 수 있다. 따뜻한 코타츠 안에서 몸을 녹이며 들리는 말발굽 소리는 이동이 아닌 ‘머무는 시간’으로서의 여행을 만들어준다. 리듬감 있게 이어지는 마차의 속도에 맞춰 여행의 템포 역시 자연스럽게 느려지는 것이 특징이다.

· 기간: 2026년 4월 1일~5월 31일
· 시간: 9:00 / 9:30 / 10:00 / 10:30 / 11:00
· 소요 시간: 약 20분
· 정원: 6명

머무는 순간을 만드는, 디저트 피크닉

마차 체험 이후에는 아오모리의 봄을 ‘맛’으로 이어가는 시간이 준비된다. 전통 공예에서 영감을 받은 디저트 세트는 지역 특유의 색감과 분위기를 담아내며 단순한 간식을 넘어 하나의 계절 경험으로 완성된다. 화과자 또는 코긴 쿠키를 선택해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공원이나 산책길 어디서든 펼칠 수 있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들어준다.

봄을 입체적으로 경험하는 공간,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

아오모리야에서 진행되는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는 네부타와 꽃을 결합해 아오모리만의 방식으로 봄을 표현한 프로그램이다. 하나의 공간에서 보고, 먹고, 체험하는 요소가 유기적으로 구성돼 계절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 하루츠게코미치: 네부타 조명으로 연출된 실내 꽃 회랑
· 네부타 하나사카지이상: 봄을 상징하는 네부타 전시
· 봄 꽃다발 크레페: 사과와 카시스를 활용한 시즌 한정 디저트
· 사쿠라 아카리노유: 온천에서 즐기는 색다른 꽃놀이 경험

웹사이트: https://www.hoshinoresorts.com/kr

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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