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50년대 미국 감성의 이벤트 ‘Road Trip in U.S.A. 1955’ 개최

5개 주를 순회하며 추억을 기록하는 ‘Route 66 Hopping’ 신규 도입… 지난해 호평받은 햄버거도 재등장

도쿄--(뉴스와이어)--1950년대 미국 감성을 테마로 한 호텔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가 2026년 4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Route 66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이벤트 ‘Road Trip in U.S.A. 1955’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을 대표하는 도로인 Route 66이 2026년 탄생 100주년을 맞는 것을 기념해 기획됐다.

호텔 곳곳에는 Route 66 드라이브 장면을 모티브로 한 포토 스팟과 미국 각 지역의 분위기를 반영한 체험형 공간이 마련되며 투숙객은 친구들과 함께 1950년대 미국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은 햄버거와 셰이크 메뉴도 다시 선보이며, 동서부 미국의 개성을 비교해 보는 미식 체험도 함께 제안한다.

이번 이벤트의 대표 콘텐츠 중 하나는 공용 공간 ‘2nd Room’에 조성되는 Route 66 테마 포토 스팟이다. 팝한 컬러와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인 모텔 간판, 붉은 암석 지대, 레트로 주유소 등을 배경으로 미국 자동차에 올라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마치 50년대 미국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체험 프로그램 ‘Route 66 Hopping’도 눈길을 끈다. 시카고에서 산타모니카까지 이어지는 Route 66 여정에서 착안해 일리노이·미주리·텍사스·뉴멕시코·캘리포니아 등 5개 주를 테마로 한 공간을 순회하며 각 지역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공간에는 해당 주를 상징하는 스탬프가 비치돼 있으며, 참가자는 지도 디자인이 들어간 토트백에 방문 기록을 남기며 자신만의 여행 기념품을 완성할 수 있다. 일리노이 공간에서는 마이크와 기타를 활용해 블루스 밴드맨처럼 사진을 남길 수 있고, 미주리 공간에서는 미주리강의 증기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텍사스 공간에서는 살룬 콘셉트의 링 던지기 게임을 체험할 수 있으며 뉴멕시코 공간에서는 사막을 지나온 여행자가 머무를 법한 레트로 모텔 감성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 캘리포니아 공간은 Route 66의 종착지인 산타모니카를 모티브로 한 오션뷰 공간으로 여행의 끝에 도착한 듯한 여운을 더한다. 체험에 필요한 지도 디자인 토트백은 800엔(세금 포함)에 판매된다.

카페테리아에서는 지난해 호평을 받은 햄버거와 셰이크 메뉴가 다시 등장한다. 이번에는 미국 동부 뉴욕주와 서부 워싱턴주를 테마로 각각 다른 개성을 담아냈다. 뉴욕을 주제로 한 메뉴는 버팔로 치킨과 땅콩을 활용한 ‘뉴욕 버거 버팔로 치킨 & 땅콩’, 크림치즈를 사용해 뉴욕 치즈케이크 스타일로 완성한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셰이크’다. 워싱턴을 주제로 한 메뉴는 사과를 활용한 ‘워싱턴 버거 베이크드 애플 & BBQ 포크’, 사과 콩포트와 캐러멜 소스를 조합한 ‘애플 캐러멜 셰이크’로 구성된다. 해당 메뉴는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카페테리아에서 판매되며 햄버거는 각 메뉴당 하루 20식 한정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햄버거 각 2400엔, 셰이크 각 1000엔(모두 세금 포함)이다.

Road Trip in U.S.A. 1955 개요
· 기간: 2026년 4월 8일~6월 15일
· 장소: 로비, 2nd Room, 카페테리아, 테라스
· 예약: 불필요
· 대상: 투숙객
· 비고: 상세 내용 각 프로그램 참조, 상황에 따라 실시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웹사이트: https://www.hoshinoresorts.com/kr

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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