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솔루, AI 영상 번역 플랫폼 ‘딥세임’ 정식 출시… 목소리 감정·립싱크까지 완벽 재현
전 세계 33개 언어 지원, 유튜브 URL만으로 다국어 더빙 영상 자동 제작
베타 피드백 반영해 제작 속도 및 UI/UX 대폭 개선… 연내 70개 언어 확대 계획
딥세임은 영상 내 인물별 음성을 인식하고 이를 다른 언어로 번역한 뒤, 인물의 특징적인 말투와 감정, 목소리의 높낮이를 그대로 유지한 채 다국어 더빙 영상을 자동으로 제작해 주는 AI 영상 번역 서비스 플랫폼이다.
딥세임 사용자는 직접 촬영한 영상이나 유튜브 영상을 전 세계 33개 언어로 손쉽게 더빙할 수 있어 마치 사용자가 직접 외국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것처럼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외국어에 맞춰 입모양(립싱크)까지 정밀하게 동기화돼, 영상 속 인물이 원래부터 해당 언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의 자연스러움을 제공한다.
이번 정식 서비스는 베타 기간 전 세계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더빙 영상 제작 처리 속도를 크게 개선하고, 직관적이고 손쉬운 편집이 가능한 UI/UX를 적용했으며, 더빙 및 립싱크 품질을 향상시켜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더빙 영상 제작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크게 높였다.
현재 딥세임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아랍어, 포르투갈어 등 총 33개 언어를 지원한다. 영상 업로드뿐 아니라 유튜브 URL 입력만으로도 자동 변환이 가능해 다국어 더빙 영상 제작의 활용성과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엘솔루는 이번 정식 론칭을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첫 영상 더빙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제공하며 서비스 문턱을 낮췄다.
엘솔루는 연내 업계에서 쉽게 체험하기 어려웠던 정밀한 화자·음원 분리 기술과 고도화된 음성인식 및 자동번역 기술을 적용하고, 최대 70개 언어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원스톱 영상 제작 환경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딥세임은 최근 한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홍콩 등을 중심으로 교육, 마케팅, 세일즈 분야에서 도입 검토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기반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엘솔루는 글로벌 소셜미디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사용자 대상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엘솔루 문종욱 대표이사는 “딥세임은 영상 속 인물의 말투와 감정까지 그대로 전달하는 AI 영상 번역 서비스 플랫폼”이라며 “정식 서비스 론칭을 계기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엘솔루 소개
엘솔루(구 시스트란인터내셔널)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술로 다양한 산업에 융합돼 업무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AI 기술 전문기업이다. 대표 기술로는 △AI 기계번역 △AI 음성처리 △AI 음성합성 있다. 주요 제품·서비스로는 △ezNTS(기계번역기) △ezDAS(음성인식기) △AI Transcribe(E2E 음성인식기) △ezTTS(음성합성기) △AI EGC(영문법교정기), △ezTALKY(실시간통역기) △AI SubEditor(영상자막번역기) 등이 있으며, 국내외 정부·공공기관·군수국방·금융·유통·제조·IT 분야 등에 AI 기술을 공급 중이다. 회사는 서울 서초구 마방로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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