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잉어빵’ 올해도 공급가 유지… 상표권 무상 개방 및 제조 원가 분담 정책 고수 발표

원주--(뉴스와이어)--국내 대표 잉어빵 원재료 제조 전문 기업 황금에프앤비가 최근의 고물가 위기 속에서도 이용인과의 상생을 위해 공급가 유지와 상표권 무상 개방 및 제조 원가 분담 정책을 고수하는 ‘제조사 책임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황금에프앤비는 자사가 가맹비나 로열티를 수취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아닌 고품질 반죽과 팥앙금을 생산해 공급하는 ‘식품 제조 및 뿌리 유통 기업’임을 명확히 했다. 특히 회사는 잉어빵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이 ‘황금잉어빵’이라는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상표권 사용에 대한 어떠한 제재나 비용 청구 없이 무상으로 개방하는 상생 정책을 수십 년째 이어오고 있다.

무엇보다 황금에프앤비는 원재료 공급가 산정에 있어 최종 이용인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왔다. 실제로 회사는 글로벌 원자재 가격 폭등 등 유례없는 악재 속에서도 지난 22년간 공급가 조정을 단 두 차례(6년 전, 3년 전)로 최소화하며, 상승하는 제조 원가의 상당 부분을 직접 감내해 왔다. 이는 제조사가 스스로 마진을 희생하며 현장의 생존권을 보호해 온 실질적인 행보다.

또한 황금에프앤비는 공정거래법상 제조사가 개별 유통사의 소비자 판매 가격을 강제할 수 없는 법적 한계를 인지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제조 공정의 효율화와 물류 혁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재료 공급처로서의 본질에 집중하며, 유통 단계에서 발생하는 리스크가 소비자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방어막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방침이다.

황금에프앤비는 우리는 이용인에게 위험을 전가하는 구조가 아니라 전국 수천 명의 이용인이 자생할 수 있는 터전을 제공하는 ‘든든한 공장’이자 ‘동반자’라며, 지난 22년간 단 두 번의 최소 인상만을 단행하며 지켜온 상생 경영의 가치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이용인과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제조 생태계를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금에프앤비 소개

1999년 설립된 황금에프앤비는 ‘황금잉어빵’을 대한민국 대표 겨울 간식 브랜드로 탄생시켰으며, 전국적으로 잉어빵 외 호떡, 계란빵 등 다양한 간식의 원료를 공급하는 국내 대표 잉어빵 원재료 제조 전문 기업이다. 특허 및 상표등록증 취득, HACCP 인증을 보유한 업계 국내 최대 규모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gdfb.co.kr/

연락처

황금에프앤비
이효린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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