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Military AI, 전쟁의 미래를 다시 쓰다’ 출간

AI가 재편하는 전쟁의 패러다임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주도하는 미래 전쟁 전략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Military AI, 전쟁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펴냈다.

이 책은 AI를 단순한 기술 요소가 아닌, 전쟁의 속도와 의사결정 방식, 국가 안보 패러다임을 재편하는 핵심 변수로 바라본다. 저자는 전장의 중심이 물리적 화력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 그리고 의사결정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이러한 변화가 군사 전략과 조직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저자 박은석은 33년간 군에 복무하며 국방부·육군본부·교육사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한 군 출신 전문가로, 현재 한남대 유무인융학과 겸임교수와 충남대 AI융합연구소 객원연구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군사 현장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바탕으로 국방 AI의 적용과 발전 방향을 제시해 왔다.

‘Military AI, 전쟁의 미래를 다시 쓰다’는 AI 기반 C4ISR 체계, OODA 루프 단축, 스웜 드론, 인간-무인체계 협업전 등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미래 전장의 모습을 설명한다. 또한 지상·해상·공중·우주·사이버 영역을 하나로 통합하는 AI의 역할을 분석하며, 전장이 다영역 네트워크로 재편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또 이와 함께 자율무기체계의 발전이 가져올 윤리적 문제도 함께 다룬다. 인간의 통제 범위, 책임과 권한의 배분, 전쟁 수행 과정에서의 판단 주체 문제 등 기술 발전과 함께 제기될 수 있는 핵심 쟁점을 짚으며, 전쟁의 최종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 최근 전쟁에서 활용 중인 38가지의 AI 활용 사례를 제시한다.

더불어 군 조직 문화와 교육 체계, 인재 양성 전략까지 범위를 확장해 AI 시대 국방이 요구하는 변화 방향을 제시한다. 군·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과 실전형 인재 육성, 제도적 기반 마련 등 국가 차원의 대응 전략도 함께 제안한다는 점에서 미래 국방 전략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는 책이다.

‘Military AI, 전쟁의 미래를 다시 쓰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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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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