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피치생·금귤생’ 출시해 ‘과일생’ 플랫폼 확대
‘스초생’ 성공 잇는다… ‘과일생’ 플랫폼으로 사계절 공략
봄의 미감을 담은 ‘피치생’, 상큼한 풍미의 ‘금귤생’ 선봬
두 가지 과일을 하나에 담은 ‘과일생 듀오(망고·피치)’ 시즌 한정 운영
투썸플레이스는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을 통해 과일 케이크 카테고리에서 대표성을 구축해 왔다. ‘스초생’은 딸기 케이크의 대명사로 자리 잡으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딸기 시즌에 집중되는 과일 케이크 수요를 사계절로 확장하기 위해 투썸플레이스는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 플랫폼을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넓혀오고 있다. ‘과일생’은 달콤한 과일과 산뜻한 생크림을 조합한 케이크로, 풍성한 과일 토핑과 콤포트를 더해 맛의 균형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해당 라인업은 지난해 7초에 1개 수준의 판매 속도를 기록하며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시즌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과일생’ 플랫폼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새롭게 선보인 ‘피치생’은 핑크빛 복숭아를 풍성하게 올려 화사한 봄의 미감을 담아냈다. 부드러운 생크림과 폭신한 시트 사이 달콤한 복숭아 콤포트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금귤생’은 상큼한 귤을 듬뿍 올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금귤 생크림과 금귤 만다린 콤포트가 조화를 이루며 달콤함과 기분 좋은 산미를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은 ‘과일생’의 매력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구현해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아낌없이 올린 과일 토핑과 함께 옆면으로 과일 콤포트가 드러나는 ‘프레지에(Fraisier)’ 콘셉트를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나 풍성한 비주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홀케이크뿐 아니라 피스 케이크도 함께 구성해 매장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다.
시즌 한정으로 두 가지 과일을 반반으로 구성한 ‘과일생 듀오(망고·피치)’도 선보인다. 하나의 케이크로 서로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돼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파티 및 모임용 디저트로 제격이다.
투썸플레이스는 과일생을 통해 일상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케이크를 제안하며, 대중화 흐름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투썸플레이스는 아일릿(ILLIT) 원희를 신규 캠페인 모델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시즌 캠페인에 나설 계획이다. 이달 공개될 캠페인 영상은 투썸플레이스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에 최근 높은 대중적 인지도와 화제성을 보이고 있는 아일릿 원희의 밝은 에너지를 더해, 기존과는 차별화된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새롭게 선보이는 ‘과일생’ 플랫폼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twosome.co.kr
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