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톱스타 심은하씨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었던 동양 최대의 VVIP 공간 애스톤 하우스에서 한 회사가 신입사원들을 초청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대표이사 정태영)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애스톤 하우스에서 올해 11월 공채로 선발된 신입사원 43명의 오리엔테이션과 환영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이 행사에서는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혁신적인 경영 이념과 자유로운 기업 이미지가 표현됐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자부심이 바탕이 되어야 신입사원 개개인의 창의성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는 뜻에서 행사의 모토를 ‘Freedom comes from pride’로 만들고, 장소를 VVIP만 머물 수 있는 애스톤 하우스로 선정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정태영 사장은 “우리는 국내 최초로 VVIP카드를 만든 회사“라며 “블랙카드처럼 남이 못하는 일로 회사를 변화시킬 여러분이 오늘의 VVIP”라고 말했다.

현대카드의 한 신입사원은 “오늘 하루 누구보다 특별한 사람이 된 기분”이라며 “최고의 회사에 들어왔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애스톤 하우스는 국내외 국빈급이 머무는 전망 좋은 호텔로 심은하, 연정훈-한가인 등의 스타가 결혼식 및 첫날밤을 보내 유명해졌다. 또 ‘호텔리어’와 ‘공공의 적 2’ 등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소로도 등장했다.

지난달 28일에는 대한민국 0.1%를 위한 VVIP카드 현대카드 더 블랙의 회원들을 위해 현대미술 강좌 및 연말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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