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공연예술 분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합니다… 2026 콘텐츠 제작 지원 참여자 모집

4. 15.(수)~29.(수) 음원, 4. 29.(수)~5. 13.(수)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접수

전통공연창작마루 활용, 전문가 매칭 통한 제작 전 과정 지원

디지털 시대 발맞춰 예술인 창작비용 부담 완화 및 산업진출 기반 확대 기대

서울--(뉴스와이어)--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전통예술 분야 예술인들의 콘텐츠 제작 부담을 완화하고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전통공연예술 콘텐츠(음원·영상) 제작 지원’ 참여자를 공모한다.

디지털 플랫폼의 확산과 온라인 기반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며 음원 스트리밍과 영상 플랫폼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발맞춰 전통공연예술 분야 예술인들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겪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전통공연예술의 문화산업 진출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음원 콘텐츠 제작’과 ‘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나눠 진행된다. 음원 콘텐츠 제작 지원은 ‘기악 및 성악’과 ‘무용 및 기타’ 부문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재단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창작마루의 콘텐츠 제작 시설 지원과 전문가 매칭을 통한 녹음·믹싱·마스터링·프로듀싱 지원 및 음원 유통까지 팀당 최대 6곡의 음원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순수 전통예술의 복원, 재해석, 창작 작품을 포함해 전통공연예술 분야 활용 목적이라면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신청할 수 있다.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은 ‘뮤직비디오’와 ‘홍보 및 기타’ 부문으로 모집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재단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창작마루의 콘텐츠 제작 시설 지원과 전문가 매칭을 통한 촬영·연출·장소·편집을 지원하며, 1편당 50만 원의 제작 준비금을 포함해 팀당 최대 2편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전통공연예술 분야 활용 목적이라면 뮤직비디오, 라이브클립, 미디어아트, 공연용 콘텐츠, 공연 홍보영상 등 장르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음원 60곡, 영상 콘텐츠 24편의 전통공연예술 콘텐츠가 제작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완화해 전통공연예술 분야 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원 콘텐츠 제작 지원은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첨부자료:
[보도자료_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26 콘텐츠(음원,영상) 제작 지원 참여자 모집.hwp

웹사이트: http://www.kotpa.org

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이메일 보내기

공모 문의
070-8893-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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