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E, 시스벨 와이파이 멀티모드 특허풀 특허 라이선스 취득

룩셈부르크--(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ewlett Packard Enterprise, 이하 HPE)가 최근 출범한 시스벨(Sisvel)의 와이파이 멀티모드(Wi-Fi Multimode) 풀을 통해 제공되는 특허 라이선스를 취득한 새로운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HPE는 소니그룹(Sony Group Corporation), 화웨이(Huawei), 파나소닉(Panasonic), 필립스(Philips), ZTE에 이어 이 프로그램의 라이선시(라이선스 사용자)로 합류했다. 이 중 화웨이, 파나소닉, 필립스, ZTE 등 4개사는 KPN, 미쓰비시전기(Mitsubishi Electric), 오렌지(Orange), 이지스 11 SA(Aegis 11 SA, 시스벨 계열사), SK텔레콤, 윌러스(Wilus)와 함께 라이선서(라이선스 제공자)로도 참여하고 있다.

HPE는 글로벌 무선랜(WLAN)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비자 및 기업용 라우터 분야의 선도적인 제조업체다. 이번 시스벨과의 계약은 우호적인 합의를 통해 원만하게 체결됐다.

시스벨 와이파이 멀티모드 풀은 기존 ‘시스벨 와이파이 6 특허 풀’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기존 와이파이 6 프로그램은 지난 3년 동안 에이서(Acer), 넷기어(Netgear), 시스코(Cisco), HP를 포함한 약 40개 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와이파이 6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7까지 포괄하는 이번 멀티모드 프로그램은 향후 수년간 필수 와이파이 권리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

시스벨 측 협상을 주도한 미건 레슬리(Meagan Leslie) 법무 및 라이선싱 담당 변호사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를 시스벨 와이파이 멀티모드 풀의 새로운 라이선시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 전 과정에서 건설적으로 협의에 임해준 HPE 팀에 감사드린다. 쉽지 않은 협상이었지만 관련 모든 당사자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고 말했다.

히스 호글런드(Heath Hoglund) 시스벨 최고지식재산책임자(CIPO)는 “HPE가 와이파이 멀티모드 풀 라이선시가 된 것은 이 프로그램의 가치를 명확히 입증하는 것”이라며 “계약이 우호적으로 성사된 것은 협상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전문성과 기술을 증명할 뿐만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풀이 제공하는 가치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가까운 시일 내에 더 많은 라이선시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시스벨 소개

시스벨(Sisvel)은 특허권자와 해당 기술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들의 요구를 연결하는 데 있어 협력, 창의성, 효율성이 중요하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복잡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시장에서 우리의 기본 원칙은 유연하고 접근 가능한 상업화 솔루션의 개발과 구현을 통해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만드는 것이다.

시스벨 | 혁신을 만드는 힘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www.sisvel.com/

연락처

시스벨(Sisvel)
줄리아 디니(Giulia Dini)
브랜드 부문 총괄
+34 93 131 5570
giulia.dini@sis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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