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수 예비후보, 동작구청장 ‘급여 전액 환원’ 선언

오영수 예비후보, 장수 산골 출신·검정고시 독학… “어렵게 자랐기에 세금 무서운 줄 압니다”

현재도 전세 거주하는 서민 후보, 구청장은 직장인 아닌 봉사자여야

33년 동작 행정 베테랑, “일은 더 하고 보상은 주민께 돌려드릴 것”

재개발·재건축 ‘신속지원단’ 가동… ‘한강 르네상스’ 등 지역별 맞춤 공약 발표

서울--(뉴스와이어)--오영수 더불어민주당 동작구청장 예비후보가 ‘무보수 구청장’을 선언했다. 6·3 지방선거의 동작구청장 경선(16~17일)을 사흘 앞둔 가운데 33년 경력의 행정 전문가인 오영수 예비후보는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아 이 같은 결단을 밝혔다.

오영수 예비후보는 13일 “동작구청장에 당선될 경우 임기 4년 동안 받는 법정 급여 전액을 주민에게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9급 말단 공무원에서 부구청장까지 오른 경험을 바탕으로 기득권을 내려놓고 ‘동작의 도약’에만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 장수 산골 소년에서 부구청장까지… 전세 사는 후보의 절박한 진심

오영수 예비후보는 전북 장수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가난을 겪었다. 정규 중·고교 과정을 밟지 못하고 검정고시로 학업을 마친 그는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에까지 오른 ‘공직 사회의 입지전적 인물’이다.

그는 “평생 공직자로 일했지만 지금도 전세에 살고 있는 평범한 가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이어 “어렵게 자랐고 지금도 서민의 삶을 살고 있기에 주민들이 내는 세금이 얼마나 피땀 어린 돈인지 누구보다 잘 안다”며 “구청장을 보수 받는 직장인으로 여기는 구태를 벗고, 오직 봉사하는 행정가로서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 무보수를 결단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 시스템으로 증명하는 ‘세금 제로 낭비’, 전국 최초 ‘주민 환원 공개 시스템’

오 예비후보는 이번 선언이 ‘말뿐인 쇼’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전국 최초의 ‘주민 환원 투명 공개 시스템’ 도입을 약속했다.

- 투명한 환원: 구청장 급여 전용 계좌를 통해 매월 청년 창업 및 소상공인 긴급 지원, 취약계층 복지에 사용
- 실시간 공개: 환원 내역을 온라인에 상시 공개해 주민이 직접 감시하는 체계 구축
- 강력한 혁신: 단체장부터 기득권을 내려놓음으로써 동작구 예산 전반의 낭비 요소를 제거하는 마중물로 삼음

◇ 준비된 행정가, 취임 즉시 실전

오영수 예비후보는 33년간 동작구청 현장에서 굵직한 정책들에 실무 책임자로 참여했다. △보라매공원 쓰레기집하장 이전 추진 △노량진 컵밥거리 정비 △흑석고등학교 유치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건설 추진 등 동작의 숙원 사업들이 그 실례다.

그는 ‘무보수 구청장’ 선언과 함께 ‘동작 르네상스 5대 권역 발전 전략’도 함께 내놓았다.

- 재개발·재건축 속도전: 구청장 직속 ‘신속지원단’ 가동으로 인허가 기간 절반 단축
- 노량진·흑석 한강 벨트: 한강 수변 ‘글로벌 문화 관광 벨트’ 조성 및 ‘한강 국제 재즈 페스티벌’ 상설화
- 권역별 혁신: △상도동 경제 심장부 육성 △사당동 교통 혁명 및 상권 테마화 △대방·신대방 스마트 생태 도시 조성

◇ 16~17일 경선, 여야의 전통적인 서울의 격전지인 동작구에 눈길

서울 동작구는 매번 선거에서 여당과 야당의 판세를 읽을 수 있는 척도가 돼왔다. 그만큼 여와 야의 균형이 팽팽하게 이뤄진 곳이다. 그렇기에 이번 동작구청장 선거는 더욱 주목된다.

2022년 더불어민주당 동작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던 오영수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밤을 낮 삼아 뛰며 구민과 접촉하며 조직력을 다져왔다. 이 과정에서 자신처럼 어렵게 사는 이웃, 행정 지원이 꼭 필요한 구민들과 대화하며 구청장 당선 시 보수를 전액 사회에 환원할 것을 결심했다. 이에 집 없이 전세에 살고 있는 그는 당선이 되면 ‘서민형 무보수 단체장’이 된다.

오영수 예비후보는 “동작의 과거를 지켜본 제가 동작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정치꾼이 아닌 해결사가 필요한 지금, 33년의 실력과 산골 소년의 초심으로 동작의 가치를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오영수 캠프 소개

‘동작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 구민의 삶을 바꿉니다!’ 더불어민주당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오영수 캠프는 ‘정체된 동작에 새로운 활력을, 구민의 일상에 확실한 변화를’ 드리기 위해 모였다. 오영수 예비후보는 오랜 실무 경험으로 다져진 행정 전문가다. 책상 앞의 행정이 아닌 15개 동 골목을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제1원칙으로 삼는다. 오영수 캠프는 다음을 약속한다. △주거 혁신: 막힘없는 재개발·재건축으로 명품 주거 단지 조성 △경제 활력: 소상공인이 웃는 지역 경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복지 안심: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촘촘한 맞춤형 돌봄 시스템. 오영수 예비후보는 말뿐인 공약이 아닌 실력으로 증명할 것이다. 동작의 가치를 높이고 구민의 자부심을 되찾는 여정, 오영수와 함께해주십시오. 동작의 기분 좋은 변화, 지금 시작된다.

연락처

더불어민주당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오영수 캠프
김상준 본부장
02-821-7272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