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인트라시티, 2025년 매출 약 4조9967억원 돌파… 사상 최대 실적 달성
2025년 매출 약 4조9967억원(229억위안) 달성… 사상 최대 실적 기록
기술 혁신 및 경제 효과로 조정 순이익 약 904억원(4억1470만위안) 달성
전 사업 부문 고른 성장… 고품질 성장 구조 확립
중국 온디맨드 시장 내 리더십 강화
SF인트라시티는 SF 홀딩 그룹의 자회사로, 중국 최대의 온디맨드 배송 플랫폼이다. 2019년 독립 법인으로 설립돼 2021년 홍콩거래소에 상장한 이후 가맹점과 소비자 대상 도심 내 배송 서비스는 물론 물류기업을 위한 라스트마일 배송까지 제공하고 있다.
SF인트라시티는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45.4% 증가했으며, 조정 순이익은 약 904억원(4억1470만위안)으로 184.3% 급증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이다. 회사 주주 귀속 순이익은 약 605억원(2억7770만위안)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익성 지표 전반이 개선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
- 2025년 주요 실적
· 매출: 약 4조9967억원(228억9860만위안), +45.4%
· 매출총이익: 약 3150억원(14억4450만위안), +34.8%
· 회사 주주 귀속 순이익: 약 605억원(2억7770만위안), +109.7%
· 매출총이익률: 6.3% 유지
· 조정 순이익: 약 904억원(4억1470만위안), +184.3%
· 조정 순이익률: 1.8%
◇ 사업 부문별 실적
- 배송 서비스
· 배송 서비스 주문량: 전년 대비 +55%
· 매출: 약 2조9367억원(134억6690만위안), 전년 대비 +47.6%
· 가맹점 대상 배송 매출: 약 2조3350억원(107억80만위안), 전년 대비 +60%
· 소비자 배송 매출: 약 6030억원(27억6600만위안), 전년 대비 +13.7%
-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
· 매출: 약 2조557억원(94억3180만위안), 전년 대비 +42.4%
- 운영 지표
· 활성 가맹점: 112만 개, 전년 대비 +72%
· 활성 소비자 규모: 2606만 명 초과
· 활동 라이더 수: 약 146만 명
· 라이더 생산성: 전년 대비 30% 향상
· 순현금흐름: 약 859억원(3억9480만위안), 전년 대비 +45%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약 2489억원(11억4540만위안)
· 단기 금융투자 자산: 약 3279억원(15억430만위안)
주요 고객사 협력 및 가맹점 기반 확대… 플랫폼 성장 가속화
SF인트라시티는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 도시 침투를 확대하며 가맹점 기반 성장을 가속화했다. 2025년 가맹점 대상 도심 내 즉석 배송 서비스 매출은 전년 대비 60% 증가한 약 2조3350억원(107억위안)을 기록했으며, 연간 활성 가맹점 수는 112만 개로 72% 증가했다. 이는 채널 다변화와 협업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다.
또한 주요 브랜드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신규 협력 매장 7900개 이상을 확보했고, 스타벅스, 메트로 등 다양한 산업의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서비스 측면에서는 외식 및 리테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역량을 고도화하며 다채널 주문 통합 및 1시간 배송 등 맞춤형 솔루션을 강화했고, 슈퍼마켓 부문 배송 매출은 80% 이상 증가하는 등 주요 카테고리 전반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소비자 서비스 확대 및 프리미엄 배송 강화… 안정적 성장 지속
SF인트라시티는 다양한 로컬 생활 시나리오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서비스 확대를 통해 소비자 대상 도심 내 즉석 배송 서비스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갔다. 2025년 소비자 대상 즉석 배송 서비스 매출은 전년 대비 13.7% 증가한 약 6030억원(27억6600만위안)을 기록했으며, 활성 소비자 수는 2600만 명을 넘어섰다.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 범위를 확대하고, 고객 경험 개선과 채널 다각화를 통해 재구매를 유도했다. 또한 문화관광 및 로컬 라이프스타일 기반 서비스와 ‘1시간 내 배송’ 옵션을 강화하며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고, 빠른 배송 중심의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라이더 경쟁력 강화 및 기술 혁신 기반 운영 효율 고도화
SF인트라시티는 라이더 규모 확대와 생산성 향상을 통해 운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2025년 연간 활성 라이더 수는 약 146만 명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으며, 운영 효율 개선을 통해 생산성은 30% 향상됐다. 또한 복지 및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며 라이더 권익 보호와 근무 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동시에 SF인트라시티는 AI 기반 운영 시스템과 디지털 물류 역량을 강화하며 전 사업 밸류체인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무인 배송 차량을 전국 116개 도시에서 운영하고, 월평균 5만 건 이상의 배송을 수행하는 등 기술 기반 물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 기술을 활용한 주문 배차, 마케팅, 고객 응대 등 전 과정의 자동화 및 최적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개선하고 있다.
SF인트라시티는 향후에도 기술 혁신과 서비스 고도화를 기반으로 온디맨드 배송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SF인트라시티는 ‘고품질·지속가능 성장’을 핵심 운영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며, 서비스의 지속적 확대 속에서 발생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국 단위 라이더 네트워크와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며 향후에도 AI 기술 고도화, 무인 배송 확대, 서비스 시나리오 확장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SF인트라시티는 향후 △온디맨드 리테일 및 로컬 서비스 확대 △브랜드 체인 침투 강화 △AI 및 자동화 기술 투자 확대 △통합 물류 솔루션 고도화 등을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손끝에서 완성되는 라이프스타일 물류 서비스’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글로벌 온디맨드 배송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SF인트라시티 소개
SF인트라시티(SF Intra-city)는 도심 내 온디맨드 배송 서비스의 성장 기회를 선도적으로 포착하고 있는 기업이다. 2019년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신소비 트렌드에 따른 새로운 성장 기회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회사는 다중 시나리오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해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모든 유형의 배송 상황을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음식 배달과 같은 대중화된 분야부터 지역 리테일·지역 전자상거래·생활 서비스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영역까지 폭넓게 서비스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있다. SF인트라시티는 이러한 사업 모델과 전국적인 배송망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와 지역 소비 시장의 업그레이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도심 물류 인프라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SF인트라시티 IR: https://ir.sf-cityrush.com/en/investor-re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