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설안전원, 국민안전의 날 ‘재난안전 체험 부스’ 운영… 선제적 예방 강화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연계, 학생 눈높이 맞춘 VR 체험 및 재난 퀴즈 실시

체험 중심 안전문화 교육을 통한 재난예방 안전문화 확산

서울--(뉴스와이어)--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 이하 ‘안전원’)은 ‘제12회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16일부터 18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육시설 안전문화 진흥을 위한 재난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부스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교육시설 안전 전문기관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특성을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 현장의 재난 대응 요령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화재·지진 등 학교 재난 상황 체험 △연령대별 맞춤형 재난안전 퀴즈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몰입감 높은 VR 체험과 참여형 퀴즈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재난 발생 시 올바른 행동 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체험부스가 학생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안전문화 진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이번 체험부스 운영을 계기로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안전문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전국 단위 안전문화 진흥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소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교육시설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정 기관이다. 교육부 소관 기관으로서 교육시설종합관리 지원을 전담하며, 교육시설의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등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와 재난 예방·대응, 공제사업 운영, 안전점검 및 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AI·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및 데이터 기반 위험 예측 체계 구축을 통해 선제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 안전과 학부모 안심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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