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20년 연속 그린스타 친환경 침구 부문 1위
2007년 업계 최초 획득, 자연 소재 침구로 사람과 생태계 모두에 건강한 환경 조성
식물성 섬유·천연 가공제 기반 ‘패브릭 수면 솔루션’ 설계, 최적의 수면 환경 제안
기업림 조성 등 30여 년간 탄소중립 실천… 숙면의 기반인 청정 환경 조성 노력
그린스타 인증은 소비자 리서치를 기반으로 품질, 디자인, 사용자 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평가해 친환경성이 뛰어난 상품에 수여하는 제도다. 이브자리는 2007년 침구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이래 꾸준히 자연 소재 침구를 통해 고객의 수면과 생태계 모두에 건강한 환경을 조성해 온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브자리의 주력 소재인 식물성 섬유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무공해 공법 제조 및 자연 생분해 특성을 통해 환경에 미치는 부담을 줄여준다. 이브자리는 올여름 신제품에 고온다습한 수면 환경에 특화된 인견, 대나무, 모달 섬유를 폭넓게 적용하며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나아가 식물성 섬유 및 천연 가공제 기반의 정교한 ‘패브릭 수면 솔루션’을 설계해 고객의 생애주기와 세밀한 수면 특성까지 고려한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안한다. 영유아용 100% 유기농 순면 이불, 건조한 피부에 적합한 콜라겐 침구, 천연 은염을 더한 알러지케어 침구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세분화된 맞춤 제품을 선보인다.
깨끗한 환경 보존을 위해 30여 년간 산림 조성을 통한 탄소중립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1987년 산림경영 전담 회사인 ‘이브랜드’를 설립하고 경기도 양평군에 7만 평 규모의 기업림을 조성했으며, 이 숲은 2049년까지 총 4980톤의 탄소 흡수를 목표로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또한 이브자리와 서울시가 협업해 서울 한강공원에 조성한 도시숲은 연간 208톤 규모의 탄소 저감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최성윤 이브자리 전략기획실 팀장은 “이번 재인증은 자연 소재를 바탕으로 개개인에게 가장 건강한 수면 솔루션을 제공하고, 숙면의 토대가 되는 지구 환경을 보호해 온 이브자리의 진정성이 입증된 결과”라며 “창립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다가올 50년도 사람과 자연 모두를 향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ESG 선도 기업으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eveza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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