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온 카멜로드, 기술력으로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로드온, 필리핀 바타안 PPP 프로젝트 사업 파트너십 MOU 체결

서울--(뉴스와이어)--로드온은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DAC) 주관으로 진행된 필리핀 바타안 PPP 프로젝트의 현장 실사에 참여해 Hon. ALBERT GARCIA와 도로 및 교통 분야 사업 파트너십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현장 실사는 3박 5일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고질적인 도로 문제인 뜨거운 도로와 미끄러운 도로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로드온은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자체 개발한 온도 시각화 기술과 복사열 차단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두 가지 핵심 기술이 적용된 ‘카멜로드’ 제품을 시연하며 현장 관계자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로드온의 ‘카멜로드’는 도로 안정성 향상, 환경 성능 개선, 포장 내구성 증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목적 기반 도로 솔루션이다. 기존 도로 재료가 차량 통행을 원활히 하는 역할에 그쳤다면 ‘카멜로드’ 솔루션은 온도와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지능형 기능성 기술을 접목해 도로의 역할을 한 단계 확장했다. 로드온의 핵심 기술은 도로 결빙, 수막현상, 도시 열섬 현상,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 도로 인프라의 주요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독자적인 소재 설계 기술과 레진 최적화를 통해 기술적·환경적·운영적 요구를 동시에 충족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날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의장인 목원대학교 원은석 교수는 도로 사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서 디지털 자산 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 발표는 현장 참석자와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업무 제휴 및 협업 문의로 이어졌다.

로드온 신성철 대표는 “이번 MOU를 첫걸음으로 바타안 PPP 프로젝트의 도로 교통 분야 파트너로서 바타안의 선진화된 도로 인프라 구축과 지속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며 “시범사업 진행과 기술 적용 확대를 통해 기관과의 협력 및 상생 구조를 만들어 도로 위 안전 환경 구축에 힘쓰고, 도로 사업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자산 전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로드온 소개

로드온은 도로 위 안전을 책임지고, 도로 발전을 견인하는 도로 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로의 고질적인 문제인 미끄러운 도로, 뜨거운 도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 기술 개발과 기술 고도화에 매진하고 있다. 온도 시각화 기술, 복사열 차단 기술 및 액상 제설재 기술 등 다양한 핵심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토부, 한국도로공사 및 지자체들과 활발히 기술 도입과 도로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s://road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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