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생개혁법안과 부동산 법안들을 처리하여구체적인 성과를 하나씩 이뤄내고 있다.

어제 처리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은 부양의무자의 범위를 축소해 실질적인 혜택 범위를 늘리는 법이다.

이 법의 통과로 빈곤계층,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는 것은 양극화 해소 측면에서 작지 않은 성과이다.

또한, 부동산 후속 입법의 일환으로 2개의 법안이 처리되었다.

우리당은 서민주거안정과 부동산 투기근절을 위한 8·31 부동산 대책의입법 완수를 위해 흔들림 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갈 것이다.

이번 정기국회가 한나라당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흥정의 대상으로 전락되어서는 안된다.

오로지 서민생활에 드리워진 양극화의 그늘을 해소하고민생을 책임지는 희망의 정치를 보여줘야 한다.

우리당은 정기국회 마지막까지 일하는 개혁으로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성과중심형 민생국회’를 만들기 위해 야당을 설득하고 협력을 구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05년 12월 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웹사이트: http://www.eparty.or.kr

연락처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윤여국 부장 02-2129-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