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에교회, 일본 문화 선교 캠프 ‘복음 소나타’ 참여

새로운 전도 모델로 복음 메시지 전달

서울--(뉴스와이어)--내안에교회(Naeane Church) 최재곤 목사와 박효숙 사모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문화 선교 캠프 ‘복음 소나타(Gospel Sonata)’에 훈련 과정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예수사랑교회가 주관했으며 4월 14일 요코하마 간나이홀과 4월 16일 마츠모토 하타문화센터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개최됐다. 한국에서 온 참가자 170여 명, 현지 교회 참석자 40여 명, 초청 관객 20여 명 등이 함께 모여 복음의 메시지를 나눴다.

공연의 중심에는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이민숙이 섰으며, 무대는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가 작사·작곡한 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복음 메시지를 노래로 전달했다.

최재곤 목사는 “세상 사람들의 삶의 애환에 복음으로 답을 찾은 가수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 것은 새로운 전도 모델의 시작”이라고 평가했다.

내안에교회 소개

내안에교회(Naeane Church, Church in Me)는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복음으로 내면을 치유하고, 자가 훈련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대한민국 최초의 24시간 온라인 하이브리드 교회다. 건물이 아닌 성도 개인의 내면에 교회를 세우며, 변화된 삶을 온라인 콘텐츠로 만들어 전도와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는 혁신적인 디지털 신앙 생태계를 지향한다.

웹사이트: https://naeanechur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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