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부티크 리뉴얼 오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층에 위치한 새 부티크에서는 클래식 하이 주얼리부터 뻬를리, 럭키 스프링,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워치 등 반클리프 아펠의 대표적인 컬렉션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메종의 독창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부티크에서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맞이할 부티크는 메종의 아이코닉한 블랙 파사드로 시선을 압도한다. 메종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Diamond) 패널이 시각화돼 라이팅 효과와 어우러져 다채로운 애니메이션을 연출한다. 각기 다른 컬러의 패널들은 고급스러움과 화려한 매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부티크 내부는 아파트형 레이아웃을 적용해 고객들이 마치 자신의 집에 온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디자인됐다. 유려한 골드와 그린 벽지에 새겨진 플라워 패턴의 조화로운 대비가 화려한 샹들리에와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안락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모든 디테일은 반클리프 아펠 고유의 미학과 정체성, 유산을 오롯이 담아내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부드러운 베이지 톤과 세련된 블랙 톤의 대비가 돋보이는 VIP 살롱은 아르데코(Art Deco) 콘셉트로 구현돼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컬러 대비와 격자무늬 거울이 어우러진 프라이빗 공간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편안함과 특별함을 느끼게 한다.
한편 살롱 한쪽에 마련된 라이브러리에서는 반클리프 아펠의 무한한 영감의 원천인 자연과 발레를 비롯한 메종의 세계를 깊이 있게 탐험할 수 있다.
반클리프 아펠 소개
1895년 보석 세공사의 아들인 알프레드 반 클리프(Alfred Van Cleef)와 보석상의 딸 에스텔 아펠(Estelle Arpels)의 결혼을 통해 탄생한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1906년 파리 방돔 광장 22번지에 최초의 메종을 오픈했다. 한 세기 이상의 역사 속에서 하이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메종은 독창적이고 우아하며 서정적인 스타일로 세계적인 명성을 구축해왔다. 또한 피에르 드 케렉테르(Pierres de Caractère)라 불리는 최고 품질의 스톤, 감정을 불어넣는 특별한 보석, 맹 도르(Mains d’Or)라고 알려진 반클리프 아펠 워크숍 내 명장들의 예술적 기교와 숙련된 기술 등은 황홀한 마법을 연상시키는 하이 주얼리 및 워치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자연, 쿠튀르, 춤 그리고 상상 속 세계에서 영감을 얻는 반클리프 아펠은 영속하는 조화와 아름다움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웹사이트: https://www.vancleefarpels.com/kr/ko